시디즈는 의자가구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가구제조 사업부문의 제품 판매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고객 생애주기에 맞는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여 다양한 고객니즈를 충족하고 있으며,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제품 연구와 개발을 통하여 시장흐름에 맞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시장을 선도해가고 있다.
시디즈는 사무용 의자 'T50 2세대'가 지난달 6일 출시 이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디즈에 따르면 'T50 2세대'는 출시 직후부터 8주 연속 주간 판매량이 평균 20%씩 증가했다. 신규 색상인 '미네랄그레이'의 경우 출시 이후 약 5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시디즈는 해당 제품이 자사 제품 가운데 최단기간 1만대 판매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디즈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
[파이낸셜뉴스] 퍼시스가 기업이 사무가구를 단순히 고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환경에 적용했을 때의 모습까지 한자리에서 검토할 수 있는 거점을 마련했다. 18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퍼시스는 서울 송파구에 1041㎡ 규모의 '퍼시스 비즈니스 허브 송파HQ'를 열고 기존 본사 쇼룸을 기업 고객의 오피스 구매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B2B 고객 경험 거점으로 전환했다. 퍼시스는 제품 선택부터 공간 구성, 설치 환경, 세부 사양과 부서별 의견까지 함께 검토해야 하는 기업의 오피스 구축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쇼룸을 '비즈니스 허브'로 전환하고 있다. 올 상반기 강남점을 새로 열고 여의도 브랜드 공간도 재구성한 데 이어 송파까지 고객 접점을 넓혔다. 송파HQ는 기존 지하 2층과 지상 8층에 나뉘어 있던 쇼룸을 8층 단일
퍼시스그룹 계열사 시디즈는 지난 25일 경기도 평택 본사 제조공장에서 사무용 의자 'T50 2세대'를 활용한 이색 오프라인 스포츠 행사 '시디즈 의자 레이스'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제품 'T50'을 전면 개편한 신제품 'T50 2세대' 출시를 기념해 정적인 사무용 의자를 직접 타고 경쟁하는 스포츠 장비로 재해석한 브랜드 체험 행사다. 총 60명의 참가자는 150m 개인전과 450m 릴레이 단체전, 근력 운동과 의자
#. 지난 25일 경기 평택시 퍼시스그룹 계열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의 본사 제조공장. 출발 신호가 울리자 참가자들이 사무용 의자에 몸을 실은 채 양발로 바닥을 힘껏 밀며 트랙을 질주하기 시작했다. 직선 구간에서는 속도를 높이고 코너에서는 몸을 기울여 방향을 틀었다. 사무실 의자가 이날만큼은 레이싱 카트가 됐다. 시디즈는 사무용 의자 'T50 2세대' 출시를 기념해 이색 오프라인 행사인 '시디즈 의자 레이스'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의 사무용 의자 경주 대회인 'ISU-1 그랑프리(ISU-1 GP)'에서 착안했다. 러닝 플랫폼 '클투(CLTOO)'를 통해 모집한 참가자 60명은 3인 1조로 개인전(150m)과 단체 릴레이(450m)에 참가해 의자를 직접 타고 레이스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빠르게 방향을 바꾸고 속도를 내는 과정에서 의자의 주행감과 안정성을 직접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