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코미디어는 영상, 음향 및 정보통신기기 관련 소프트웨어 및 통신장비 개발 제조와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디지털 셋탑박스 제품 판매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기술 및 마케팅의 두 가지 측면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제품의 연구개발 및 시장개척으로 High-End 급 HD, HD PVR, IP 및 하이브리드 셋톱박스, 안드로이드 셋톱박스 등의 고부가가치 제품들의 판매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웹툰 플랫폼 '탑툰'을 운영하는 탑코미디어 주가가 급등하면서 모회사 엔키홀딩스의 교환사채(EB) 상환 부담도 줄어들고 있다. 탑코미디어 주가가 EB 교환가액을 웃돌자 투자자들이 잇따라 교환권을 행사하고 있다. 투자자들이 EB를 탑코미디어 주식으로 바꿔가면서 엔키홀딩스는 EB 상환에 필요한 현금 지출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최대주주가 보유한 탑코미디어 주식이 시장에 풀리면서 유통물량이 늘어나는 효과도 기대된다. ◇탑코미디어 주가 급등에 EB 교환권 행사 잇따라 2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엔키홀딩스(구 탑코)가 탑코미디어 주식을 기초로 발행했던 EB의 교환권 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이달 25~26일 이틀간 10억원 넘는 물량이 탑코미디어 주식으로 전환됐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68% 상승한 6742.7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 재무부의 TGA 활용 국채 바이백 검토에 따른 장기 금리 하락에도 엔비디아 AI 칩 가격 인상 통보에 따른 반도체 투매 및 AI 비용 부담 우려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보합권내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535.93으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6408.82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다. 일부 낙폭을 만회해 66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24일 오전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웹툰 관련 테마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한국 주도의 웹툰 국제표준 개발 추진 소식과 미국 증시에 상장된 동종 업계 기업의 주가 상승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탑코미디어, 키다리스튜디오, 미투온, 핑거스토리 등 대표적인 웹툰 관련 상장사들의 주가가 일제히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산업의 구조적 토대를 마련하는 국제표준화 작업은 가시적인 진척을 보이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문서처리기술 및 처리언어 분야 국제표준화를 담당하는 'IS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0일 탑코미디어에 대해 AI(인공지능) 릭터 채팅 서비스 '탑툰챗'의 흥행과 정부의 불법 유통 사이트 긴급 차단 조치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률이 합병 이후 분기 최고치인 23.7%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우빈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탑코미디어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0.4% 증가한 약 155억원, 영업이익은 약 37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영업이익률 23.7%를 달성하며 탑툰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수익성을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는 지난 3월 출시된 AI 캐릭터 챗봇 '탑툰챗'을 꼽았다. 기존 웹툰은 회차를 모두 소진하면 다음 연재까지 결제가 멈추는 물리적 한계가 있었으나, 탑툰챗은 자사 웹툰 IP(지식재산권) 등장인물과의 1대1 실시간 대화가 이어지는 한 과금 상한이 사라지는 구조다...
탑코미디어(134580)가 웹툰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탑툰챗'을 앞세워 새로운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불법 웹툰 사이트 차단에 따른 정책 수혜까지 더해지면서 실적 개선과 함께 AI 콘텐츠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0일 탑코미디어에 대해 지난 5월 시행된 불법 사이트 긴급 차단 제도의 수혜가 이어지는 가운데 탑툰챗의 흥행이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