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환산전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The NASDAQ-100 ® 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NASDAQ OMX Group이 산출하는 The NASDAQ-100 ® 지수는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된 컴퓨터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신, 도소매무역, 생명공학 등의 업종대표주 100종목으로 구성되며, 투자회사를 비롯한 금융회사는 편입되지 않습니다. 해외투자에 따른 별도의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 상품으로, 비교지수로 사용할 때에는 원화로 환산한 지수를 사용합니다. 기초지수 추종을 위하여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 전체를 편입하는 완전복제전략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여 일부종목만 편입하는 부분복제전략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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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1000만 가입자 시대](종합) ━'만능 절세통장' ISA 1000만 눈앞인데...절반은 '1만원 이하'━ 국민 자산증식을 돕기 위해 도입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1000만 시대를 눈앞에 뒀지만 절반 가까이는 1만원 이하의 이른바 '깡통계좌'인 것으로 확인됐다. 예치금이 10만원에 못 미치는 계좌가 절반이 넘는다. 가입자수만 놓고 보면 '만능 절세 국민통장'이지만 아직 의미 있는 자산 증식 수단으로 활용되지는 못 하고 있는 셈이다. 10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금융투자협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ISA 계좌 수는 973만5000개로 이 중 1만원 이하 납입 계좌는 472만개(48.5%)로 집계됐다. 1만~10만원 예치 계좌 41만개(4.2%)를 합하면 전체의 52.7%가 10만원 이하다....
[ISA 1000만 가입자 시대] ③ 증권사 현금·이전혜택 경쟁 치열…'계좌 수' 넘어 실제 투자·자산형성 질적 성장 과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1000만 계좌' 시대를 눈앞에 뒀지만 증권사들의 고객 쟁탈전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신규 가입뿐 아니라 실제 자금을 넣거나 타사 ISA를 이전하는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준다. 중개형 ISA가 투자고객을 확보하고 자산을 유치하는 핵심 채널로 떠오르면서 경쟁도 '계좌 하나 더 만들기'에서 '돈 있는 계좌 데려오기'로 번지고 있다. 문제는 치열한 유치전이 ISA의 실질적인 활용으로 이어지고 있느냐다. 전체 ISA의 절반 가까이가 잔액 1만원 이하일 만큼 외형과 활용도 사이에는 큰 간극이 있다. 증권사들이 고객과 자산을 서로 끌어오는 데 마케팅 비용을 쏟는 경쟁이 실제 투자와 장기 자산형성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1000만 계좌'라는 외형적 성장의 의미도 퇴색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133690)'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이 2조원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대표 성장주에 장기 투자하려는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이어진 결과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은 2조1486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순매수 금액인 1조3120억원을 크게 웃돌았다.지난 5월 1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약 3개월 만인 지난달 21일 2조원을 돌파했다. 개인
국내 최장수 나스닥100 상장지수펀드(ETF)인 'TIGER 미국나스닥100' ETF가 올해에만 개인 순매수 2조원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자금 흡수력을 입증했다. 10일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9일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은 2조1486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순매수 금액(1조3120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지난 5월 1조원을 넘어선 뒤 약 3개월 만인 8월 21일 2조원을 돌파했으며 개인 투자자는 7월 30일부터 29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순자산은 11조4180억원으로 연초
글로벌 통화정책 변화 기류와 외환시장 수급 변동 속에 원·달러 환율이 등락을 거듭하면서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들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다. 환율 변동은 투자 대상과 환헤지 여부, 자산군에 따라 ETF 수익률에 극명한 차이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환율 변동성 국면에서 해외 환노출 상품이나 수출주 비중을 조절하고 환헤지형 상품이나 달러 인버스 ETF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오후 3시 반)에서 전 거래일 대비 9.5원 내린 1336.1원에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