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하이텍은 1995년 01월 01일에 설립되었으며, 정밀부품, 스위스턴 자동선반 및 컴팩트 머시닝 센터의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스위스턴 자동선반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제품은 과거 공작기계, 산업기계 제작을 위한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었으나, 최근 2차전지 장비 및 반도체 장비. 방산부품, IT부품들로 그 산업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52% 하락한 5533.7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31억, 3071억 순매도, 개인은 400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증권가에서 내년 기대 종목으로 대성하이텍을 주목하고 있다. 대성하이텍은 정밀부품 및 스위스턴 자동선반 사업 등을 영위하는 정밀가공 전문 업체로 방산, 로봇,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으로 사업 확대를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저평가 국면에 있다는 분석이다. 7일 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신규 사업 성과가 올해 연말을 시작으로 내년 이후 본격화할 것"이라며 "단기 실적 부진 영향으로 주가는 하락했으나 향후 성장성 고려 시 현재 주가는 저평가 국면"이라고 밝혔다. 대성하이텍은 방산 부품 중심의 정밀부품 부분의 성장세가 예상된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89% 하락한 6941.39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상승에도 기술주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은행주 반등 속 대부분 상승했다.개천절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지수는 7044.67로 상승 출발했다.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98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낙폭을 키워 69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서도 낙폭을 키운 지수는 68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