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하이텍은 1995년 01월 01일에 설립되었으며, 정밀부품, 스위스턴 자동선반 및 컴팩트 머시닝 센터의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스위스턴 자동선반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제품은 과거 공작기계, 산업기계 제작을 위한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었으나, 최근 2차전지 장비 및 반도체 장비. 방산부품, IT부품들로 그 산업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초정밀가공 전문기업 대성하이텍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액체냉각 핵심부품 제조장비 추가 수주를 확보하며 관련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성하이텍은 지난 3월 확보한 공급계약에 이어 AIDC 액체냉각 핵심부품 제조장비의 후속 발주 물량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적인 계약 규모와 공급 조건은 고객사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회사는 확보한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연말까지 국내 생산라인을 최대 수준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공급이 확정된 물량 외에도 내년 추가 공급을 위한 장비 물량을 고객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조48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820억, 1조29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131
[파이낸셜뉴스] 초정밀 가공 전문기업 대성하이텍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용 액체냉각 핵심 부품 생산을 본격 확대하며 관련 사업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성하이텍은 5일 베트남 생산법인을 중심으로 AIDC 냉각부품 생산라인의 가동률이 빠르게 상승해 최대 생산능력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회사는 AIDC 직접액체냉각(D2C) 시스템에 적용되는 핵심 부품인 신속분리결합(QDC)과 범용급속분리(UQD)의 양산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월 약 125만개의 QDC와 UQD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했으며, 지난 3월 시제품 공급을 시작한 이후 7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
생산 확대와 함께 고객 기반도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엔비디아 인공지능(AI) 서버 공급망에서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베트남 현지 생산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면서 초기 1개사였던
초정밀가공 전문기업 대성하이텍은 베트남 법인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용 핵심 냉각부품 생산라인 가동률이 빠르게 높아지며 최대 가동률(풀캐파)에 근접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는 AIDC 액체냉각(D2C) 시스템에 적용되는 핵심부품인 신속분리결합(QDC)과 범용급속분리(UQD)의 양산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월 약 125만개의 QDC·UQD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지난 3월부터 시제품 공급을 시작해 7월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 양산 확대와 함께 고객사도 빠르게 늘고 있다. 엔비디아 AI 서버 공급망에서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베트남 법인을 통한 안정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하면서 초기 1개사였던 고객사는 현재 5개사까지 확대됐다. AIDC 액체냉각 시장 성장에 따라 추가 공급과 신규 계약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