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원료의약품 사업을 영위하는 한미정밀화학(주),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중국 북경한미약품유한공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제픔 및 상품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미국의 FDA, 독일의 BSG, 호주 TGA, 일본의 PMDA등으로부터 cGMP 제조시설의 적합 인증을 받았으며, 한미정밀화학은 다수의 다국적 제약회사들을 포함, 전세계 40여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한미약품이 비만 신약 프로젝트 'H.O.P'의 대표 파이프라인 '에페'를 비롯한 혁신 비만·대사질환 신약 개발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형 브랜드 필름을 제작합니다.이번 다큐멘터리는 기술수출 이후 권리 반환을 거친 에페가 한미약품의 자체 기술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비만 치료제로 개발을 이어온 과정을 담습니다. 임주현 한미그룹 부회장과 주요 경영진, 연구개발 임직원들이 직접 출연하며, 의료진과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들도 참여해 에페의 의학적·산업적 가치를 조명할 예정입니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원전 및 SMR 수혜, 북미 ESS향 LFP 공급 본격화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글로벌 빅파마 대상 3.2조 원 규모 비만 신약 기술이전 가치, K-뷰티 코스메슈티컬 진화 및 해외 진출 확대에 따른 핵심 가치까지 주요 투자 포인트와 시장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두산에너빌리티] 북미 효과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웨스팅하우스 이슈 속 전력 수요 급증 수혜… 원전 및 SMR 정책 육성 확대 주목" 수급 측면에서 첫 번째 시선이 향한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다. 최근 미국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인수 제안설에 대해 산업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으나, 2040년 최대 전력 수요가 기존 전망치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원전의 안정적인 전력원 가치가 재차 부각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온사이트(On-site) 발전 기반의 SMR(소형 모듈 원자로) 기대감과 더불어 정부의 정책적 육성 확대 가능성이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꼽혔다....
한미약품이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비만 신약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개발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다. 에페를 중심으로 한미약품의 연구개발 역사와 비만·대사질환 신약 전략을 소개한다는 취지다.한미약품은 비만 신약 프로젝트 'H.O.P(Hanmi Obesity Pipeline)'의 연구개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형 브랜드 필름을 제작한다고 25일 밝혔다.에페는 한미약품의 지속형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GLP-1 계열 비..
불장에서 소외됐던 제약·바이오주가 되살아날 조짐을 보인다. 한미약품·알테오젠·네오이뮨텍 등이 잇따라 기술이전 소식을 전하며 주가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제약·바이오는 반도체 소부장과 함께 코스닥을 주도하는 주요 산업으로 꼽히지만 HLB, 펩트론, 코오롱티슈진 등 각종 악재로 불장에서 소외됐다. 하지만 최근 수급 쏠림이 완화하면서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주가 저평가 상태가 부각되고 있다. 실제 수익 성장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5일 한미약품은 전일 대비 3만9000원(7.22%) 하락한 50만1000원으로 정규장을 마쳤다. 한미약품은 4거래일 만에 약세 전환했다. 전일에는 대형 L/O(라이선스아웃·기술수출)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