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나스닥 기업공개(IPO)에 나설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6월 말 상장을 점쳤으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서류 심사가 빠르게 마무리되면서 일정이 당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이스X는 1조7500억 달러(2622조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이번 상장으로 약 750억 달러(112조 원)를 조달할 계획이다. 2019년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세운 역대 IPO 최대 조달액 290억 달러(43조 원)의 2.5배를 웃도는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26일 한라캐스트에 대해 AI(인공지능),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성장에 따른 초경량·고방열 정밀부품 수요 확대로 본격적인 퀀텀점프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동희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연구원은 "한라캐스트는 마그네슘(Mg) 다이캐스팅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자동차사의 1차 벤더로 등록됐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까지 공급 범위를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기준 해당 글로벌 기업향 누적 수주잔고는 1186억원 규모로, 현재 10여 종의 추가 부품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 코스피 200·코스닥 150·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 코스피 200 지수에 △HD건설기계 △DB하이텍 △달바글로벌 △OCI가 들어간다. 빠지는 종목은 △GS건설 △세방전지 △GKL △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되면서 해당 종목은 코스피200 추종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통해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닥150에서는 삼표시멘트, 휴림로봇 등이 들어가고 골프존, 동국제약 등이 제외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셩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대표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