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로직스는 1996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수출입 해상, 항공, 철도, 프로젝트, 통관, 보험, 하역, 내륙운송 등 전 범위의 종합 물류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물류서비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석유 화학 제품 운송에 경쟁력을 가지고 대기업 석유 화학 회사로부터 꾸준히 운송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친환경 물류 인프라 구축과 AI 기반 스마트 물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종합물류서비스 전문기업 태웅로직스는 글로벌 리더 육성 아카데미 'TeaSLA' 4기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TaeSLA는 태웅로직스가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교육 과정이다. 4기에는 6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1월 통합 워크숍을 시작으로 약 10개월간 진행됐다. 이번 기수는 이론과 실무, 현장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업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한 물류전문과정에서 이커머스, 풀필먼트,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 등 물류 산업의 최신 흐름을 익히고 사내 전문과정에서는
웅동배후단지 2단계에 한·중 합작 복합물류센터 구축 태웅로직스 투자 확대로 부산항 신항 배후 물류 경쟁력 강화 경남도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태웅로직스가 참여해 설립 예정인 한·중 합작법인과 3800만달러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합작법인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3만4949㎡ 부지에 2028년까지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로 웅동배후단지 2단계 부지에 물류센터를 신축하고 탱크컨테이너 관련 사업을 도입할 방침이다. 태웅로직스는 물류기업으로 웅동배후단지 1단계에서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기존 물류사업과 연계한 복합물류 기능을 강화하고 부산항 신항 배후지역을 중심으로 사업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부산=데일리한국 이채열 기자]부산항 신항 배후단지에 한·중 합작으로 대규모 복합물류센터가 들어선다. 국내 종합물류기업 태웅로직스가 중국 기업과 손잡고 약 3800만 달러를 투자해 물류사업 확대에 나서면서 부산항 신항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 물류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경상남도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태웅로직스가 참여하는 한·중 합작법인과 약 3800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합작법인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웅동배후단지 2단계 내 약 3만4949㎡ 부지에 20
부산항 신항을 끼고 있는 창원 웅동배후단지에 한중 합작 물류센터가 들어선다. 기존 1단계에 물류센터를 운영 중인 태웅로직스가 2단계까지 투자 영역을 넓히면서 항만 배후 물류시설 확충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경남도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태웅로직스가 참여해 설립할 한중 합작법인과 3800만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합작법인은 창원시 진해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3만4949㎡ 부지에 2028년까지 3800만달러를 투자한다. 웅동배후단지 2단계에 물류센터를 새로 짓는다. 탱크컨테이너 관련 사업도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