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은 2005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IT 서비스 사업분야에서 시스템통합 및 유지·보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콤텍시스템, 케이지이홀딩스, (주)씨플랫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유지보수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앞으로도 관계사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클라우드, 생체보안,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포함한 4차 신산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특히 클라우드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14일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이 5조58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9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금거래소, 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엔텍 등 웹3 부문과 IT서비스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은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10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했다. 미국-이란 지정학적 위기에 따른 국제 금시세 하락 여파로 1분기 금 관련 수요가 다소 위축됐지만 최근 금시세가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며 하반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하반기 웹3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아이티센글로벌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5조5806억원, 영업이익 1075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2%, 94% 증가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0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3% 늘었다. 한국금거래소와 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엔텍 등 웹3와 IT서비스 부문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아이티센글로벌은 하반기 웹3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수익증권 투자중개업 인가와 토큰증권(STO) 예비인가를 추진하고 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토큰 발행과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상장
갤럭시아머니트리가 조각투자(STO) 사업의 추진 체계를 자회사 갤럭시아에프엔 중심으로 전환한다. 4일 갤럭시아머니트리에 따르면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지난해 9월 수익증권 투자중개업 인가를 신청하며 STO 수익증권 사업 기반을 마련해 왔다. 향후 사업의 전문성, 독립성,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갤럭시아에프엔을 중심으로 추진 구조를 재편할 계획이다. 갤럭시아에프엔은 인가 신청을 시작으로 금융당국의 심사와 실사 절차를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3월 베스트-김태현 한국IR협의회 연구원 김태현 한국IR협의회 연구원이 국내 토큰증권(STO) 산업을 분석한 '법제화 마무리, 진검승부의 시작' 보고서가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3월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보고서는 제도화 초기 단계에 접어든 국내 토큰증권 산업 환경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증권사들의 STO 관련 전략과 준비상황을 알기 쉽게 정리하는 한편 초기 수혜주를 제시하며 투자정보를 선제 전달한 점이 호평받았다.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기술로 금융상품의 원장(Ledger)을 분산화한 증권을 말한다. 지난 1월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도입됐다. 권리관계를 종이에 기록하는 '실물증권'과 중앙서버에 보관하는 '전자증권'에 이은 차세대 규격으로 주목받는다. 입법에 따른 법령 시행 시점은 내년 1월로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