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패스는 2002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개발 및 제조,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OLED향 T-Con/TED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특허인 AiPi 기술은 LCD 패널 구동의 핵심부품인 T-Con의 출력단과 LDI의 입력단을 구성하는 패널내부 인터페이스로서 우수한 기술력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고 있으며, 고객사의 표준기술로 채택되어 원가 절감과 시장 선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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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반도체 : 반도체 개발 및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력 상품은 LCD 타이밍 콘트롤러이며 특허 AiPi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
LCD 부품/소재 : 비메모리 반도체의 일종인 시스템 반도체 특히, 주문형 반도체를 주력으로 개발, 공급하는 팹리스 업체로 LCD TV, LED TV 부품인 타이밍 콘트롤러를 개발, 생산함
반도체생산 : 반도체 개발 및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력 상품은 LCD 타이밍 콘트롤러이며 특허 AiPi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
코스닥 상장 반도체 팹리스 기업 아나패스는 엔비디아(NVIDIA)가 최근 공개한 차세대 ARM 기반 AI PC 프로세서 플랫폼 'N1X'와 관련해 자사 TCON(Timing Controller) 솔루션의 호환성 검증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앞서 아나패스는 지난 1년 반 동안 엔비디아와 기술 협력을 진행해 왔으며, N1X 플랫폼 적용을 위한 플러그페스트(Plugfest) 및 인터페이스 적합성 검증(CTS, Compliance Test Specification)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이를 통해 아나패스의 TCON 솔루션은 N1X 플랫폼 환경에서의 호환성과 안정성을 인정받게 됐다.N1X는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을 통해 공개한 AI PC용 ARM 기반 프로세서 플랫폼으로, AI 연산 성능과 그래픽 처리 역량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AI 기능이 강화된 차세대 PC 수요 확대와 함께 관련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아나패스는 이번 검증 완료를 기반으로 글로벌 노트북 제조사(OEM)들이 N1X 플랫폼을 기반으로 출시하는 최신 AI 노트북 및 게이밍 노트북에 자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코스닥 상장사 아나패스의 지배구조 관련 리스크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양호한 재무구조와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최근 2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에 나서면서 자금조달 배경을 둘러싼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는 모습이다.특히 최대주주인 이경호 대표가 보유주식 대부분을 담보로 미국 관계사 GCT Semiconductor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GCT의 자금난이 심화될 경우 최대주주 지분 담보권 실행에 따른 반대매매와 주가 충격은 물론 아나패스 자금이 직·간접적으로 동원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4.63% 상승한 8123.62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종식 기대감, 반도체주 급등, 스페이스X IPO 기대감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8263.85로 폭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더욱 키워 8400선을 넘어서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시초가 부근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이후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8434.40까지 올라서며 고점을 형성했다. 장후반 빠르게 상승폭을 축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41% 상승한 7847.7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협상 낙관 속 유가 및 국채 금리 진정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873.12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7886.64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축소했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7780.13까지 밀려나며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한 뒤 784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 점차 상승폭을 키워 7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