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은 2010년 5월 (주)한국화장품제조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을 비롯 700여 종류의 화장품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더샘인터내셔날이 있다. 주요 매출은 화장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유통질서 확립을 통한 대리점 손익 개선 및 적극적 현장 밀착 영업을 실시하고, 브랜드 파워 강화, 브랜드컨셉 및 포지션에 적합한 Media Mix를 통한 효율적 광고집행을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신제품개발 육성을 통한 리딩품목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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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다시 글로벌 관세전쟁에 돌입하면서 K-뷰티 업계의 긴장감도 커지고 있다.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글로벌 관세'를 기존 10%에서 15%로 올리겠다고 발표하면서다. 국가별 차등 방식의 상호관세에는 제동이 걸렸으나, 새로운 변수가 등장한 셈이다. 관세 리스크가 재부각되면서 K-뷰티의 미국 성장 전략이 시험대에 오른 모습이다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9일 증시에서 아모레퍼시픽 등 화장품주 주가가 장중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아모레퍼시픽의 호실적, 인도시장 진출 기대 등으로 화장품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회복 속에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코스피 지수가 장중 급등하는 가운데 최근 소외됐던 화장품주 주가가 주목받는 점도 이슈로 거론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32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직전거래일 대비 19.59% 치솟은 16만4150원에 거래 중이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14.12%), 아모레퍼시픽우선주(+11.61%) 등도 동반 급등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57% 상승한 5371.1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1조7825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66억, 936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이 2839계약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태국 방콕 퀸시리킷컨벤션센터(QSNCC)에서 열린 '2026 태국국제여행박람회(TITF)에 참가, 한국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TITF는 21일부터 5일간 개최된 태국 최대 규모 국제여행박람회로 올해는 관람객 약 30만 명이 박람회를 찾았다. 공사는 지자체, 항공사, 여행사 등 총 37개 기관과 'K-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다채로운 한국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특히 ▲한국화장품 체험과 퍼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태국 방콕 퀸시리킷컨벤션센터(QSNCC)에서 열린 ‘2026 태국국제여행박람회(TITF)에 참가해 한국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TITF는 태국 최대 규모 국제여행박람회로, 올해 관람객 약 30만 명이 찾았다. 관광공사는 지방자치단체, 항공사, 여행사 등 총 37개 기관과 ‘K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다채로운 한국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한국화장품 체험과 퍼스널컬러 진단 등을 체험할 수 있는 ‘K뷰티존’, 한복·전통 갓을 체험할 수 있는 ‘K컬처존’, 지역의 매력을 선보인 ‘K로컬존’ 등이 인기를 끌었다.박람회와 연계한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실질적 모객 성과도 거뒀다.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래블로카(Traveloka)’와 협업한 ‘3+1 숙박 프로모션’은 실제 한국 여행 예약으로 이어졌다. 아울러 박람회 기간 1만2500건 이상의 비즈니스 및 소비자 상담을 성사시켜 태국 시장 내 방한 수요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관광공사는 지난 24일 ‘2026 한국관광 쇼케이스’를 열고 태국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트렌디한 여행 콘텐츠 등을 선보였다.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배우 박보검은 본인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추천 여행지를 소개해 태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태국 인기 아이돌그룹 ‘다이스(DICE)’와 인플루언서 ‘방콕보이(Bangkokboy)’도 한국의 패션·미식·뷰티 등 특색있는 한국여행 콘텐츠를 주제로 토크쇼를 진행했다.김종훈 국제관광본부장은 “방한 태국인은 2025년 하반기 기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 이상 증가하며 가파른 회복세를 보였다”며 “이에 발맞춰 한동안 침체했던 태국 방한시장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남호철 여행선임기자 hcnam@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