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은 2010년 5월 (주)한국화장품제조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을 비롯 700여 종류의 화장품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더샘인터내셔날이 있다. 주요 매출은 화장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유통질서 확립을 통한 대리점 손익 개선 및 적극적 현장 밀착 영업을 실시하고, 브랜드 파워 강화, 브랜드컨셉 및 포지션에 적합한 Media Mix를 통한 효율적 광고집행을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신제품개발 육성을 통한 리딩품목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골프를 즐기면서 일도 하고 학교를 위해 더 좋은 활동들을 많이 하고 싶어요."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두 번째 참가 대회 만에 남자부 첫 우승을 달성한 중앙대학교의 전진표 동문은 "내 생애 가장 기쁜 날 중 하나"라며 이렇게 말했다. 전 동문은 대회 전부터 많은 참가자들이 손꼽는 '고수'였다. 남서울CC와 한성CC 클럽 챔피언 출신이어서다. 그는 결승전을 뛰지 못할 처지였다. 5명이 출전한 중앙대는 예선 결과..
8월 들어 국내 증시가 다시 방향성을 탐색하는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전문가들이 꼽은 다음 주 주도 섹터는 확연히 엇갈렸다. 지난 6일(수) 방송된 한국경제TV 에서는 현상준(벤투스인베스트먼트) 대표와 김동엽(에스원투자연구소) 대표가 각각 화장품과 비만치료제를 ‘내 마음속의 섹터’로 지목하며 시장의 열기를 이어갈 핵심 업종으로 분석했다. 현상준 대표는 “최근 단기 급등한 화장품 종목들이 있었지만, 이는 시작일 뿐”이라며 “2분기 실적과 하반기 중국발 수요 회복 기대가 동시에 반영되며 연속성이 있는 흐름을 만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한국화장품 등 일부 종목은 단기 수급으로 급등했지만, 대형 종목군은 차분하게 우상향하고 있다”며 “자금 규모에 따라 거래량과 흐름이 다른 만큼, 눌림목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에이피알을 비롯해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기대 이상으로 나오고 있으며,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면 후속 상승 종목들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김동엽 대표는 최근 주목받는 글로벌 이슈인 비만치료제 시장에 주목했다. 그는 “일론 머스크가 위고
K뷰티의 세계적인 열풍에 화장품주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장원영 뷰티 디바이스'로 유명한 에이피알과 화장품 용기 기업 펌텍코리아는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올해 들어 에이피알은 317%, 펨텍코리아는 63.68% 급등했으나,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화장품주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6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화장품 브랜드 에이피알은 전날 대비 2만1200원(11.32%) 오른 20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 22만4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펌텍코리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