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레이는 2001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각종 X-ray 영상 진단 장비를 연구 개발하고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메디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덴탈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X-ray를 활용한 진단 영상 기기를 개발부터 생산까지 독자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기술력 및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CAD/CAM 연동형 소프트웨어 사업을 기획하여 본격적인 연구 개발을 시작하였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95% 상승한 6971.3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물가지표 예상치 하회에도 국채금리 상승 부담 지속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14.49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8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6765.0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점차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6900선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상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영상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제노레이가 주력 덴탈 CT(치과용 컴퓨터단층촬영장치) '파파야(PAPAYA)' 시리즈에 이어 'GT300'을 해외 시장에 투입한다. 기존 제품 중심이던 덴탈 사업에 새로운 제품군을 추가하면서 해외 매출처를 넓히는 전략이다.
30일 제노레이에 따르면 이 회사의 덴탈 CT 'GT300'이 유럽 의료기기 규정(CE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의 핵심은 단순한 유럽 인증 추가보다 제노레이의 덴탈 CT 포트폴리오 확대에 있다. 그동안 파파야 시리즈가 해외 덴탈 사업의 주축이었다면 GT300의 인증을 계기로 GT 시리즈까지 글로벌 영업망에 올릴 수 있게 됐다.
제노레이는 파파야 시리즈를 기반으로 대형 CBCT(콘빔 컴퓨터단층촬영장치)부터 소형·포터블 장비까지 덴탈 영상진단 라인업을 확대해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영상진단 의료기기 기업 제노레이가 튀르키예 정부 의료기기 조달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올해 주요 유방촬영장치(Mammography) 정부 입찰 물량을 모두 확보한 데 이어 이동형 엑스선 투시장치까지 합쳐 총 130대 규모의 공급 실적을 확보했다.
15일 제노레이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튀르키예 정부가 진행한 유방촬영장치 입찰에서 자체 제품 '헤스티아'를 추가 수주했다. 이에 따라 올해 진행된 현지 주요 대형 유방촬영장치 정부 입찰 물량을 모두 확보했다.
특히 단일 제품 수주를 넘어 정부 조달 품목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동형 엑스선 투시장치 정부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이어 유방촬영장치까지 공급 영역을 넓혔다. 올해 두 제품군의 공급 규모는 총 130대다.
튀르키예는 정부가 의료장비를 통합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의료영상기기 전문기업 제노레이가 중국 프리미엄 치과 영상장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기존 보급형 중심에서 벗어나 고사양 제품군을 확대하고, 치과를 넘어 이비인후과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22일 제노레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고사양 치과용 콘빔 컴퓨터단층촬영(씨비시티) 장비인 '파파야 3D 프리미엄'(PAPAYA 3D PREMIUM NMPA)에 대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의료기기 등록을 완료했다. 실제 중국 법인은 지난 20일 등록 절차를 마쳤으며, 현지 대리인 변경 등 후속 행정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인증은 단순히 제품 한 종을 추가하는 데 의미가 그치지 않는다는 평가가 나온다.
제노레이는 그동안 중국에서 판매해온 제품군에 대면적 촬영이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영상진단 의료기기 상장사 제노레이가 튀르키예 정부 의료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단순 장비 판매를 넘어 '사업모델 수출'에 성공했다.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정부입찰을 전담하는 체계가 해외 공공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6일 제노레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튀르키예 정부 의료 프로젝트를 통해 모바일 C-arm 55대를 공급한다. 이번 수주는 단일 장비 공급보다 현지 법인과 공공입찰 전담 조직을 결합한 글로벌 사업모델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 회사는 최근 유럽연합(EU)을 비롯해 브라질, 러시아, 탄자니아 등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대형 공공 프로젝트를 확대하며 해외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제노레이의 차별점은 현지 법인이 시장 개척부터 정부입찰 대응, 장비 공급, 설치,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