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제협력 : 비상용 발전기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는 업체로 남북간 경제협력시 비상발전기를 중심으로 직접적인 수혜까 가능할 것으로 전망
변압기 : 비상 및 상용 발전기 사업을 영위하며 데이터센터, 발전소 및 플랜트, 대형 복합쇼핑몰 등 다양한 수요처를 확보하고 있음.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발전기 및 전력 설비 수요 확대로 변압기 관련 전력 인프라 시장의 성장 수혜가 기대됨
지엔씨에너지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5,280억
181위
16,448,909
6.72%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46,750
8,210
지엔씨에너지 기업 개요
지엔씨에너지는 1989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비상 및 상용 발전사업, 열병합발전사업, 바이오가스발전사업, 환경설비 설계 및 시공, 연료전지 시공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지엔원에너지(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디젤엔진 발전기와 가스터빈 발전기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지속적인 기술연구와 개발을 통한 경쟁력 있는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IDC(인터넷데이터센터) 및 R&D센터, 발전소 및 플랜트, 대형복합쇼핑몰, 주택 및 일반건축물 등 다양한 수요처를 확보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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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기업재생에너지재단(CREF)은 18일 지엔씨에너지와 ‘재생열에너지 인증·거래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재생가능 에너지원으로 생산된 열에너지의 환경적 가치를 인증하고, 거래 가능 형태로 구현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재생열 설비 등록·검증, 인증서 발급 절차 협력, 재생열 공급 및 데이터 제공·검증, 시범사업 성과 분석에 대해 협력한다.CREF는 재생가능 에너지원으로 생산된 열에너지를 ‘재생열’로 규정하며, 재생열 1MWh에 상응하는 환경적
[내포(충남)=데일리한국 이정석 기자]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선언한 충남도가 불과 16일 만에 2조원 규모 AI데이터센터를 추가 유치했다.김태흠 지사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오성환 당진시장,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이사, 정영훈 디씨코리아 대표이사와 당진 AI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MOU에 따르면 지엔씨에너지는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3만 3673㎡(1만평) 부지에 건축연면적 7만2885㎡ 규모로 AI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이를 위해 지엔씨에너지는 디씨코리아 등과 특수목적법인(SPC)을 구성하고
'AI 대전환'을 선언한 지 불과 보름 만에 충남도가 2조 원 규모의 AI데이터센터 추가 유치에 성공했다. 김태흠 지사의 강력한 추진력이 대규모 투자로 이어지며 충남이 국가 AI 산업 전환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오성환 당진시장,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 정영훈 ㈜디씨코리아 대표와 당진 AI데이터센터 건립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지엔씨에너지는 당진 석문국
[당진(충남)=데일리한국 박월복 기자]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4일 충남도청에서 당진시장, 충남도지사, ㈜지엔씨에너지 안병철 대표이사, ㈜디씨코리아 정영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AI데이터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엔씨에너지와 ㈜디씨코리아가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지엔씨에너지의 유휴부지에 총 2조 원을 투자해 160MW급 AI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지엔씨에너지는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비상발전 설비 전문 제조기업으로 데이터센터 부문의 사업 확대를 위해 ㈜디씨코리아와 공동으로
충남도가 지난달 보령에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를 유치한 데 이어 2조원 규모 AI데이터센터를 추가 유치했다.도는 4일 당진시, 지엔씨에너지, 디씨코리아와 당진 AI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8일 보령 웅천일반산업단지에 100㎿ 규모의 AI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지 보름 만의 성과다.지엔씨에너지는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3만3673㎡ 부지에 연면적 7만2885㎡ 규모로 AI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디씨코리아 등과 특수목적법인(SPC)을 구성해 2031년까지 2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200여명의 신규 고용 인원을 지역에서 우선 채용하고, 지역 농수축산물 소비 촉진에 협력하기로 했다.도와 당진시는 AI데이터센터 건립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도는 센터 건립·운영 과정에서 350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발생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내다봤다.김태흠 지사는 “지난 수십년간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첨단 산업을 선도해왔던 것처럼 인공지능 시대도 견인해 나아가겠다”며 “2030년까지 제조 공정의 AI 활용률을 40%로 확대하고 지천댐 건설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통해 물과 전력도 안정적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지엔씨에너지는 정전 시 신속하게 전원을 공급하는 비상 발전 설비를 생산, 납품, 설치하고 오폐수에서 발생하는 메탄 가스로 전기를 생산하는 바이오 가스 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국내 시장에서 비상 발전 설비 부문 35%를 점유하고 있고, 데이터센터 비상 발전 설비 시장에서는 75%를 차지하고 있다.디씨코리아는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전문 업체로, 인천과 경기 등 4곳에서 데이터센터 개발에 참여했다. 또 서울, 경기, 인천 등 5곳의 데이터센터를 직접 관리·운영할 예정이다.홍성=김성준 기자 ksj@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