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렉스는 2001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IVI, HMI 제품과 스마트카, 자율주행자동차, 커넥티드카 및 스마트카의 필수 장치에 해당하는 HUD, ADAS 등의 개발과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전진건설로봇 주식회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IVI, HMI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가 가진 IVI와 RSE등 디스플레이 시스템 개발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개척과 대쉬캠 제품, 차량내 공기청정기 제품을 개발 및 공급함으로서 전장제품군 다양화와 고객 다변화로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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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 : 운전자와 차량 간의 사소통을 위해 오토모티브 HMI 기술 바탕의 IVI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는 기업으로 HUD, ADAS 등을 개발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89% 상승한 6852.5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재무부 바이백 전격 확대 속 국채금리 하락 등에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속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680.34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다소 줄여 6600.0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9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며 685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갔다. 오후 장중 재차
상장법인들의 반기보고서 제출 마감일을 기점으로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 등 비적정 의견을 받는 기업이 무더기로 쏟아졌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을 합쳐 40곳이 넘는 상장사가 반기 의견거절을 받음에 따라 상장폐지 등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콘텐트리중앙은 전장 대비 10.40% 하락한 1464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기보고서 의견거절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
자동차 전장 전문기업 모트렉스의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모트렉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864억원, 영업이익 18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영업이익은 42.3% 증가했다. 모트렉스 전장 본업의 회복이 올해 2분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멕시코와 중남미, 스텔란티스(STLA), 러시아·CIS 등 주요 해외 시장 판매 증가와 함께 주력 AV·AVN 제품 판매 확대가 더해지며 견조한 매출 흐름을
모트렉스 그룹의 자동차 내장재 사업 플랫폼인 모트렉스이에프엠이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 두올 인수를 완료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사의 제품군과 해외 네트워크를 결합해 자동차 실내 내장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모트렉스이에프엠은 지난 4월 체결한 두올 주식매매계약(SPA)에 따른 잔금 지급과 거래 종결 절차를 지난달 31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올은 모트렉스 그룹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