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로보틱스는 2004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부분의 진공로봇과 진공이송모듈 개발 및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진공로봇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글로벌시장과 국내시장에서 진공로봇과 진공이송모듈의 점유율 확대 중심의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로봇관련 사업분야(반도체, 재활로봇, 자율이송로봇, 푸드테크로봇)의 연구개발을 통한 시장 진출에 주력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는 늘 신사업 카드를 놓고 고민한다. 불안정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언제 본업이 부침을 겪을 지 알 수 없어서다. 야심차게 던진 승부수에 회사는 새로운 길을 찾기도 하고, 크게 흔들리기도 한다. 더벨이 코스닥 상장사 신사업 현황과 비전에 대해 살펴봤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자동화 시장을 새로운 먹거리로 주목하고 있다. 현지에서 레퍼런스를 쌓아둔 가운데 북미 생산거점 전환 과정에서도 기회가 열렸다는 판단이다. 여기에 미국 정부의 규제 강화까지 더해지면서 회사의 입지가 한층 넓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휴머노이드 및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미국 포드에너지배터리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공정용 자동화 시스템을 추가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약 263만달러(약 36억원) 규모다. 지난 5월 포드에너지사로부터 약 150억원 규모의 ESS용 자율이동로봇(AMR) 공급을 수주한 데 이은 후속 수주다. 이번 추가 수주까지 합산하면 포드 ESS 관련 누적 수주 규모는 약 190억원이다. 티로보틱스가 추가로 공급하는 제품은 ESS 생산공정 자동화에 적용되는 시스템이다. 관련 설비와 설치·시운전, 제어시스템 개발·통합 등을 포함한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미국 포드에너지배터리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공정용 자동화 시스템을 추가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약 263만달러(약 36억원) 규모다. 지난 5월 포드에너지사로부터 약 150억원 규모의 ESS용 자율이동로봇(AMR) 공급을 수주한 데 이은 후속 수주다. 이번 추가 수주까지 합산하면 포드 ESS 관련 누적 수주 규모는 약 190억원이다. 티로보틱스가 추가로 공급하는 제품은 ESS 생산공정 자동화에 적용되는 시스템이다. 관련 설비와 설치·시운전, 제어시스템 개발·통합 등을 포함한다....
휴머노이드·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시설에 자동화 시스템을 추가 공급한다. 지난 5월 자율이동로봇(AMR) 수주에 이어 후속 공급 계약을 따내면서 미국 ESS 사업 누적 수주액이 약 190억원으로 늘었다. 티로보틱스는 미국 포드에너지배터리에 ESS 생산공정용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는 약 263만달러(약 36억원) 규모의 추가 수주를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ESS 생산공정에
[파이낸셜뉴스] 티로보틱스가 미국 포드에너지배터리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공정에 자동화 시스템을 추가 공급한다. 기존 자율이동로봇(AMR) 공급에 이어 생산공정 자동화 영역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면서 북미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휴머노이드 및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티로보틱스는 포드에너지배터리와 약 263만달러(약 36억원) 규모의 ESS 생산공정용 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전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5월 약 150억원 규모의 ESS용 AMR 공급 수주에 이은 후속 계약이다. 이번 추가 물량을 포함하면 포드 ESS 관련 누적 수주 규모는 약 190억원으로 늘어난다.
이번에 공급하는 시스템은 ESS 생산공정 자동화에 적용되는 설비다. 관련 설비 공급뿐 아니라 설치와 시운전, 제어시스템 개발 및 통합 등이 계약 범위에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