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는 2009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도시가스 제조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도시가스 공급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아 취사용, 난방용, 냉난방공조용, 영업용 및 산업용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시내버스 등의 연료공급을 위한 천연가스 충전소를 12개소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광역시 죽곡지구에 열과 전기를 공급하는 열병합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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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 대구지역 기반의 도시가스 공급업체로 대구광역시와 경산시, 경상북도 일부 지역에서 도시가스를 공급 중
[경산(경북)=데일리한국 권상훈 기자] 경북 경산시는 다음 달 예정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앞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1차 사전컨설팅 회의를 열고 훈련계획과 협조체계를 점검했다.23일 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회의에는 관련 부서와 경찰, 소방, 한국전력공사, 대성에너지, 자원봉사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다음 달 29일 경일대학교 기숙사 목련관 일원에서 열릴 훈련을 앞두고 일정과 시나리오, 기관별 임무와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훈련은 규모 5.8 지진으로 기숙사 일부가 붕괴되고 화재가 발생해 인근 산림으로 번질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글로벌 금융시장의 핵심 뇌관으로 자리 잡은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분쟁이 장기화 될것으로 전망되면서 국제유가가 심리적 저항선인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는 등 에너지 수급 불안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중동 지역 내 군사적 충돌 범위가 국지적 수준을 넘어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비롯한 광범위한 해상 통제구역으로 확장됨에 따라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실질적인 타격 우려가 현실화되는 국면이다. 이러한 대외적 악재는 국내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며 액화석유가스(LPG), 윤활유, 주유소, 도시
대구시가 8월 1일부터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을 평균 0.53% 인상한다. 난방수요 감소와 판매량 감소 등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다.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기본요금은 동결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2026년 적정 도시가스 소매공급비용 산정을 위해 ‘대구시 지역경제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이 같은 최종 인상안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요금 인상의 주요인은 기온
[대구=데일리한국 김원균 기자] 다음 달 1일부터 대구지역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이 평균 0.53% 인상된다.기본요금은 현행 수준을 유지하고 사용량 요금만 일부 조정해 취사난방가구는 월평균 301원(연평균 3616원), 취사전용가구는 월평균 27원(연평균 321원)을 추가 부담하게 된다.대구시는 도시가스 소매공급비용 산정을 위한 연구용역과 지역경제협의회 물가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상안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난방 수요 감소와 산업용 LPG 전환 등에 따른 도시가스 판매량 감소,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상 요인이 발생했지만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