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는 2003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커넥터 제조 및 판매사업과 풍력사업, 기타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씨엔반도체가 있다. 주요 매출은 커넥터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TV시장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는 미니 LED TV 개발 초기부터 관련 부품의 개발을 진행하고 특허 및 디자인 출원을 진행하였고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신규 사업으로 풍력사업과 골프관련 홈쇼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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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씨엔플러스가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 계약 규모를 60% 넘게 확대하면서 해상풍력 설치 사업을 새로운 실적 축으로 키운다. 특히 외부 선박에 의존하던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WTIV)을 직접 확보·운영하는 방안까지 추진한다. 해상풍력 공정의 핵심인 설치선 운영 역량을 내재화하려는 행보다.
30일 사측에 따르면 씨엔플러스는 삼해이앤씨와 체결한 영광낙월 해상풍력발전단지 트랜지션피스 및 상부구조물 설치공사 계약을 기존 175억7818만원에서 283억7636만원으로 증액했다. 약 108억원, 61.4% 늘어난 규모로 2024년 연결 매출액의 59.7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도 기존 9월 말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됐다.
업계에서는 계약 증액과 함께 씨엔플러스의 WTIV 직접 운영 추진에 주목하고 있다. 해상풍력은 설치선 확보 여부에 따라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26% 하락한 6684.37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하락 및 CPI 불확실성 해소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692.61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줄여 6700선을 회복하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하락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6654.8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던 지수는 정오 무렵 6773.97까지 올라서며 고점을 형성했따. 오후 들어 재차 낙폭을 확대한 지수는 장후반 6,
교육부, 20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 대학 3곳 최종 선정… 5년간 총 3500억원 투입 씨엔플러스, 모듈러 AI 데이터센터(AIDC) 솔루션 기반 지방 거점 연계 기대 지난 1일 정부의 핵심 교육 국정과제인 '서울대 10개 만들기(서울대 수준의 거점국립대 육성)'를 이끌 첫 선도 대학으로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 3곳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이날 국무총리 주재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거쳐 이들 3개 대학을 패키지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대학에는 5년간 각각 총 3500억 원(연 700억 원 규모)의 집중 재정이 투입돼고 첨단 연구·교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워시 Fed 의장 매파적 발언, 반도체주 급락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속 0.46% 상승한
해상풍력 대형 프로젝트 수주 실적 본격 반영 및 친환경 모듈형 AI 데이터센터(AIDC)로 미래 신성장동력 가속화 코스닥 상장사 씨엔플러스(대표이사 정상옥)가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과 함께 연결 및 별도 기준 영업이익의 동반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씨엔플러스의 2026년 상반기(1~6월) 연결기준 매출액은 389억원으로 전년 동기(187억원) 대비 107.6% 급증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총매출(536억원)의 약 73%에 달하는 규모로, 올해 사상 최대 연간 매출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