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유메디칼은 2001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유통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료기기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AED뿐만 아니라, IT를 접목시킨 Telemetry System, HomeAED System, Institutional AED System을 개발하여 세계적인 트렌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매출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스토스가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와 생산시설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며 하반기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상반기에는 생산설비 확충 과정에서 매출 일부가 이월되며 실적이 부진했지만, 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면서 하반기부터 매출 정상화와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비스토스는 최근 KB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체결 기준가인 주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씨유메디칼(115480)의 상반기 실적표를 받아 든 회사 안팎의 반응은 “예상보다 좋다”는 쪽에 가깝다. 매출은 절반 넘게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세 배 가까이 뛰었기 때문이다.별도기준 상반기 매출액은 2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4% 늘었다. 영업이익은 98억6천만원으로 181.4% 증가했다. 매출보다 이익이 훨씬 많이 늘어난 셈인데, 회사 측은 “국내 판매가 늘어난 데다 유럽 쪽 성장까지 겹쳤고, 원가와 판관비도 함께 줄인 게 맞아떨어졌다”고 설명했다.영업이익률로 따지면 18.6%에서 33.7%
자동심장충격기(AED) 제조사 씨유메디칼이 해외 실적 개선에 힘입어 별도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0% 이상 급증했다. 씨유메디칼은 별도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1.4% 급증한 98억6000만원, 매출액은 55.4% 증가한 293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영업이익률은 약 15%포인트 증가한 33.7%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1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9.2% 늘었다. 씨유메디칼 측은 "판매량이 국내외 모두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원가나 판관비 쪽을 계속 줄여온 효과가 이번에 같이 나타났다"며 "순이익 중 일부엔 보유 금융상품에서 난 평가이익도 포함됐다"고 말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유메디칼은 18일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이 8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94.9%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354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66.7% 증가했다. 국내 판매 증가와 유럽 시장 성장으로 실적이 성장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판관비 절감과 원가 개선 노력이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씨유메디칼은 지난해 영업이익 108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이미 지난해 영업이익에 맞먹는 수준의 이익을 기록하면서 안정적인 이익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은 이달 초 제11회차 전환사채 일부를 중도 상환 및 소각했으며 관련 변경등기 서류 접수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전환사채는 일정 조건에서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어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지분 희석 리스크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씨유메디칼 측은 만기 전에 자발적으로 상환·소각에 나서 이러한 우려를 선제적으로 해소했다는 입장이다. 이같은 조치는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씨유메디칼 관계자는 "이번 전환사채 조기 소각은 재무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라며 "향후에도 현금흐름 상황을 살펴가며 순차적으로 부채 구조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