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유메디칼은 2001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유통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료기기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AED뿐만 아니라, IT를 접목시킨 Telemetry System, HomeAED System, Institutional AED System을 개발하여 세계적인 트렌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매출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키움증권이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한 중소형 강소기업 15곳을 투자자와 연결하는 기업설명회를 연다.키움증권은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키움 콥데이를 개최한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8일 시작된 자본시장 통합 IR 행사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참여 기업은 엔비알모션, 이노메트리, 엔비티, 플래티어, TBH글로벌, 한창제지, SCL사이언스, 씨유메디칼 등이다. 기관뿐 아니라 개인투자자도 현장에 참석해 기업 측 설명을 들을 수 있다.키움증권은 올해부터 콥데이를 분기마다 열고 있다. 키움증권 측은 이번 콥데이는 코스닥 대표 기업 위주였던 지난 행사와 달리 실적 기반은 탄탄하지만 IR 기회가 적었던 기업을 리서치센터가 직접 골랐다고 설명했다. 이종형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펀더멘털에 비해 덜 알려진 강소기업을 투자자와 잇는 자리"라며 "매 분기 유망 기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이 캐논 마케팅 재팬을 통해 자사 자동심장충격기(AED) 'CU-SPR'의 일본 내 유통을 9월부터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CU-SPR을 공급할 예정이다. 캐논 마케팅 재팬은 캐논 그룹의 일본 내 판매·솔루션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은 캐논 마케팅 재팬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일본 내 유통 채널을 넓히고 현지 시장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캐논이 이번 아시안게임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하면서 CU-SPR도 대회장 곳곳에 비치된다.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일본 내 브랜드 노출과 인지도 제고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스토스가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와 생산시설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며 하반기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상반기에는 생산설비 확충 과정에서 매출 일부가 이월되며 실적이 부진했지만, 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면서 하반기부터 매출 정상화와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비스토스는 최근 KB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체결 기준가인 주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씨유메디칼(115480)의 상반기 실적표를 받아 든 회사 안팎의 반응은 “예상보다 좋다”는 쪽에 가깝다. 매출은 절반 넘게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세 배 가까이 뛰었기 때문이다.별도기준 상반기 매출액은 2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4% 늘었다. 영업이익은 98억6천만원으로 181.4% 증가했다. 매출보다 이익이 훨씬 많이 늘어난 셈인데, 회사 측은 “국내 판매가 늘어난 데다 유럽 쪽 성장까지 겹쳤고, 원가와 판관비도 함께 줄인 게 맞아떨어졌다”고 설명했다.영업이익률로 따지면 18.6%에서 33.7%
자동심장충격기(AED) 제조사 씨유메디칼이 해외 실적 개선에 힘입어 별도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0% 이상 급증했다. 씨유메디칼은 별도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1.4% 급증한 98억6000만원, 매출액은 55.4% 증가한 293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영업이익률은 약 15%포인트 증가한 33.7%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1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9.2% 늘었다. 씨유메디칼 측은 "판매량이 국내외 모두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원가나 판관비 쪽을 계속 줄여온 효과가 이번에 같이 나타났다"며 "순이익 중 일부엔 보유 금융상품에서 난 평가이익도 포함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