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테라퓨틱스는 2000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신약개발사업 및 의약품 도소매사업, 의료기기사업 및 전자사업과 바이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지트리파마슈티컬, ReGenTree, LLC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바이오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에 따른 외형성장을 위해 흡수합병과 종속사 설립을 통한 의약품 도소매업, 신약개발 및 백신사업 등의 사업 영역을 확대하였으며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HLB테라퓨틱스 AI예측
AI예측기는 HLB테라퓨틱스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LB테라퓨틱스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HLB테라퓨틱스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67% 상승한 6307.2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1조2427억, 6611억 순매수, 외국인은 2조107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943
HLB가 올해 초 주요 항암 파이프라인(후보물질)의 분기점을 맞는다.HLB는 간암, 담관암, FGFR 타깃 암종불문 항암제로 이어지는 후보물질 로드맵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간암 후보물질의 경우 2025년이 분기점이었지만, 보완요청서(CRL) 수령으로 일정이 조절되면서 올해 다른 후보물질과 함께 2026년 상반기에 승인 일정이 맞물리게 됐다.HLB의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간암 신약 후보물질 FDA 재신청과 담관암 치료제의 첫 신약허가신청(NDA)을 1월 중 추진할 계획이다. 두 항암제가 유사한 시점에 FDA 심사 단계에 진입할 경우, HLB의 항암 파이프라인 전반에 연속적인 모멘텀이 형성될 수 있다.HLB 관계자는 "간암 신약인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경우 지난해 2차 보완요구서한(CRL) 이후, 캄렐리주맙의 제조·품질(CMC) 부문을 중심으로 FDA가 요구한 보완 자료를 충실히 준비해 와 회사에서도 기대가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FGFR2 융합·재배열을 타깃한 담관암 표적항암제인 리라푸그라티닙은 ASCO GI 2026에서 공개된 담관암 임상 2상 결과에서 객관적 반응률(ORR) 47%를 기록, 경쟁 약물 대비
HLB그룹이 새해부터 예정된 굵직한 모멘텀을 연이어 앞세우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간암·담관암 치료제와 함께 혈액암·고형암 CAR-T 치료제, 희귀 안과질환 치료제 등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이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신약 기업으로의 위상이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7일 바이오업계와 HLB에 따르면 HLB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허가를 다시 신청한다. HLB는 이달 중 해당 병
진양곤 HLB그룹 회장(첫 줄 왼쪽 5번째)이 23일 서울시 강남구 학동 사옥 개소식에 참석해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비즈니스포스트] HLB그룹이 학동 사옥으로 주요 계열사가 이전하면서 시너지를 내겠다는 목표를 내놨다.HLB그룹은 23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HLB 학동 사옥'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의장을 비롯해 그룹 주요 경영진과 계열사 대표이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학동 사옥은 연면적 9610㎡, 지하 4층'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됐다. HLB를 비롯해 HLB생명과학, HLB제약, HLB테라퓨틱스, HLB글로벌 등 서울 소재 주요 계열사가 한 공간에 모이면서 계열사 간 협업과 시너지를 내기로 했다.
HLB그룹은 2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HLB 학동 사옥’에서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의장을 비롯해 그룹 주요 경영진과 계열사 대표이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학동 사옥은 연면적 9,610.13㎡, 지하 4층·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됐다. HLB를 비롯해 HLB생명과학, HLB제약, HLB테라퓨틱스, HLB글로벌 등 서울 소재 주요 계열사가 한 공간에 집결함으로써, 계열사 간 협업과 시너지 창출을 주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HLB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