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테라퓨틱스는 2000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신약개발사업 및 의약품 도소매사업, 의료기기사업 및 전자사업과 바이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지트리파마슈티컬, ReGenTree, LLC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바이오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에 따른 외형성장을 위해 흡수합병과 종속사 설립을 통한 의약품 도소매업, 신약개발 및 백신사업 등의 사업 영역을 확대하였으며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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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4/10(금) 업로드 됩니다. ※ [앵커]HLB가 그룹 내 10개 상장사와 함께 중장기 성장 방향을 제시했습니다.FDA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간암 신약을 비롯해, 담관암 치료제와 고형암을 타깃하고 있는 CAR-T 치료제까지 핵심 사업의 현황을 공유했습니다.김효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 의장] "HLB 그룹 내 여러 기업이 향후 5개월 이내에 바이오 기업으로서는 빅 이벤트라 할 수 있는 사안들을, 그것도 여러 개의 빅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기에 의미가 큽니다. 7월에는 간암, 9월에는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이번 봄, 여름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이 돼 노력해 온 것들이 찬란한 성과로 빛나는 계절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진양곤 HLB그룹 의장은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HLB그룹 통합 주주간담회' 인사말을 통해 “이번 간담회는 HLB그룹 내 여러 기업이 향후 5개월 이내 빅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어서 의미가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주주들과 더 솔직하게 소통한다는 취지에서 매년 1~2회 열리던 공식 주주간담회를 확대해 10개 상장사가 참여하는 통합 주주
HLB그룹이 업계 최초로 10개 상장사가 모두 참여하는 통합 주주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 현황과 미래 전략을 주주들과 공유하며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통합 주주간담회는 여러 계열사에 동시 투자한 주주가 많은 HLB그룹의 특성을 반영해 마련된 자리로, 주주와의 소통을 개별 회사를 넘어 그룹 차원에서 한층 강화하겠다는 그룹 최고경영자의 의지를 담았다.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HLB그룹 진양곤 의장과 김태한 바이오 총괄 회장을 비롯한 10개 상장사 대표이사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까지 주요 연구개발 성과 발표가 이어질 예정인 만큼, 이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260여 명의 주주가 현장을 찾았다....
삼성그룹의 바이오 사업을 일궈낸 김태한 HLB그룹 바이오 부문 총괄 회장이 삼성에서 다하지 못한 '글로벌 신약 개발'의 꿈을 HLB에서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태한 회장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HLB그룹 주주간담회'에 참석해 합류 배경과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삼성그룹 비서실과 주요 계열사에서 신사업을 주도하고 2011년 삼성바이오로직스 초대 대표를 맡아 글로벌 1위 기업으로 키워냈다. 김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삼성에서 바이오 사업을 시작할 당시 위탁생산(CMO) 글로벌 톱, 바이오시밀러, 바이오 신약이라는 세 가지 꿈이 있었다"며 "알다시피 CMO와 바이오시밀러는 기획했던 것보다 더 높은 글로벌 톱 수준에 도달했지만, 임기 마칠 때까지 신약 개발에 착수하지 못한 점이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고 회고했다....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향후 5개월 내 이어질 다수의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글로벌 항암신약 승인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진 의장은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HLB그룹 통합 주주간담회'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주주들과 더 솔직하게 소통한다는 취지에서 매년 1~2회 열리던 공식 주주간담회를 확대해 10개 상장사가 참여하는 통합 주주간담회로 열렸으며, 260여 명의 주주가 참석했다.진 의장은 "바이오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실패와 좌절은 어쩌면 당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