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에너지는 1976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용 설비, 화공설비, 발전플랜트 설비의 설계 및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2차 전지 설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외 대형 산업 플랜트 프로젝트에 당사의 주력제품인 황회수설비와 대형 수관식증기발생기 공급계약이 체결되는 등 사업 분야별로 활발한 수주가 발생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79% 하락한 6788.88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585억, 2843억 순매도, 개인은 4240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835계약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60% 하락한 6258.7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재개방 불확실성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365.07로 강세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6415.6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낙폭을 키워 6158.73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해 62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 6200선 아래
강원에너지는 일본 니덱과 데이터센터용 CDU(Coolant Distribution Unit) 사업 추진을 위한 마스터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6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절차로,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시스템 분야에서 양사의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계약 체결식은 지난 6일 일본 교토시에 위치한 니덱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마스터 계약을 통해 강원에너지는 니덱으로부터 CDU 설치, 시운전, 유지보수 등 AI 데이터센터 현장 기반 업무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발주 받을 수 있는 체제를 마련했다....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강원에너지는 니덱과 데이터센터용 CDU(Coolant Distribution Unit) 사업 추진을 위한 마스터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6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사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계약으로 강원에너지는 니덱으로부터 CDU 설치와 시운전, 유지보수 등 AI 데이터센터 현장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향후 개별 프로젝트는 고객사 및 니덱과의 별도 계약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강원에너지는 50년 이
강원에너지가 일본의 전장·정밀모터 기업 니덱과 데이터센터용 CDU 사업 추진을 위한 마스터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지난 6월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절차로,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시스템 분야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이번 계약에 따라 강원에너지는 니덱으로부터 CDU 설치와 시운전, 유지보수 등 데이터센터 현장 기반 서비스 업무를 발주받을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습니다. CDU는 고성능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을 액체냉각 방식으로 제어하는 핵심 장비로, AI와 고성능컴퓨팅, 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