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류 : 아웃도어 및 스포츠 의류, 신발, Backpack 제품 생산 및 수출 사업 등을 영위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기업
환율상승 : 노스페이스,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의 OEM 생산을 담당하며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환율 상승 시 원가 경쟁력이 강화되는 의류 제조업체이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직접적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음
영원무역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5,227억
125위
44,311,468
29.25%
생활용품/잡화
의류/패션잡화
103,200
54,900
영원무역 기업 개요
영원무역은 2009년 7월 (주)영원무역홀딩스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아웃도어 및 스포츠 의류 등의 제조 OEM 사업, 프리미엄 자전거 및 스포츠용품 유통업, 기타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다수의 해외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제조 OEM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약 40 여개의 해외 유명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 바이어들로부터 주문을 받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엘살바도르, 에티오피아 지역에 소재한 당사 해외현지법인 생산공장에서 의류, 신발, Backpack 등의 제품을 OEM 방식으로 생산하여 수출하고 있다.
영원무역 AI예측
AI예측기는 영원무역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원무역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영원무역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쿠팡의 동일인(총수)을 김범석 Inc 의장으로 변경한 것이 적법한 절차에 따른 것이라며 향후 형사제재를 예고했다. 또한 지정자료 허위 제출 꼼수를 뿌리 뽑기 위해 총수 개인에게 최대 200억 원의 과징금을 물리는 경제적 징벌을 신설하고, 거대 플랫폼의 독과점 저승사자가 될 '중점조사기획단' 신설과 '기업분할명령' 도입 등 고강도 사정 카드를 전면에 꺼내 들었다."김범석 '친족경영 없다' 허위 확인
영원무역은 방글라데시 치타공 한국수출가공공단(KEPZ)에 의료·교육·환경 인프라를 결합한 상생형 산업단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건립해 운영하고 있는 종합병원은 지역 내 주요 의료서비스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업계에 따르면 영원무역은 지난해 방글라데시 치타공 지역에 ‘KEPZ 트러스트 병원’과 치타공 간호대를 열고 약 1년간 운영해왔다.KEPZ 트러스트 병원은 100병상 규모 종합병원으로 200여명의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다. 내과·안과·치과·소아과·산부인과 등 9개 진료과를 운영한다. 영원무역 임직원과 그 가족들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타공 간호대에는 현재 5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향후 학부 720명, 석사 80명 등 총 800명 규모의 정원으로 운영하며 현지 전문 간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영원무역은 앞으로 400병상 규모 종합병원과 의과대학을 추가 설립해 KEPZ 메디컬 단지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이 프로젝트는 연세의료원과 협업해 진행된다. 영원무역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의료 여건이 열악한 방글라데시에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재 양성을 통해 의술을 이식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의료분야 외에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기반으로 현지 투자 범위를 넓히고 있다. 섬유·패션 대학(Textile University)을 운영해 방글라데시 의류 산업을 고도화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KEPZ 내 대규모 녹지와 수역을 조성하고 태양광 설비를 확대하며 친환경 공단 구축에도 나섰다.현지 근로자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엔 KEPZ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력검사를 실시하고 시력 교정이 필요한 1만2300명에게 안경을 무상 지원했다.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은 “영원무역은 방글라데시를 단순한 생산기지가 아니라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삶의 터전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KEPZ 메디컬 콤플렉스가 방글라데시 의료 발전과 지역사회 성장에 기여하는 대표적 민관협력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신주은 기자 june@kmib.co.kr
영원무역은 방글라데시 치타공 KEPZ(한국수출가공공단) 내에 직접 건립·운영하는 메디컬 단지가 지역 내 주요 의료서비스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고 19일 밝혔다.영원무역은 지난해 1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인 KEPZ 트러스트 병원과 치타공 간호대의 문을 열고 1년여 간 운영해 왔다.KEPZ 트러스트 병원은 200여 명의 의료진이 상주하며, 내과와 안과, 치과, 소아과, 산부인과 등 9개 진료과를 운영 중이며, 영원무역 임직원과 가족은 물론 응급상황에 놓인 인근 지역민들에게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치타공 간호대는 총 5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향후 학부 720명, 석사 80명 등 총 800명으로 정원을 채워 전문 간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영원무역은 향후 4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과 의과대학을 추가 설치해 KEPZ 메디컬 단지를 완성할 계획이다.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은 "임직원의 건강을 돌보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의 건강한 삶에 앞장설 수 있어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