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류 : 아웃도어 및 스포츠 의류, 신발, Backpack 제품 생산 및 수출 사업 등을 영위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기업
환율상승 : 노스페이스,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의 OEM 생산을 담당하며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환율 상승 시 원가 경쟁력이 강화되는 의류 제조업체이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직접적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음
영원무역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7,310억
115위
44,311,468
29.21%
생활용품/잡화
의류/패션잡화
103,200
54,900
영원무역 기업 개요
영원무역은 2009년 7월 (주)영원무역홀딩스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아웃도어 및 스포츠 의류 등의 제조 OEM 사업, 프리미엄 자전거 및 스포츠용품 유통업, 기타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다수의 해외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제조 OEM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약 40 여개의 해외 유명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 바이어들로부터 주문을 받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엘살바도르, 에티오피아 지역에 소재한 당사 해외현지법인 생산공장에서 의류, 신발, Backpack 등의 제품을 OEM 방식으로 생산하여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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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그룹이 방글라데시에 운영 중인 한국수출가공공단(KEPZ)이 방글라데시 정부 주관 '2025 국가식목상(National Tree Plantation Award 2025)' 기관 부문 1위를 수상했다.영원무역그룹은 지난 9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성기학 회장이 타리크 라흐만 총리로부터 직접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식목상은 조림과 산림 보전 등에 기여한 단체에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환경상이다.이번 수상은 KEPZ가 약 2492에이커 규모의 황무지를 친환경 생태 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영원무역그룹은 전체 부지의 약 52%를 녹지와 수역으로 배정해 3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6억 갤런의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저수지 25곳을 조성하며 수자원 관리와 생태계 복원에 앞장서 왔다.아울러 2023년부터는 60에이커 규모의 보태니컬 가든을 조성 중이다. 현재 희귀 식물 등 1300여 종을 식재했으며, 오는 2027년까지 1850종을 보유한 방글라데시 최대 식물 보전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영원무역 관계자는 "KEPZ가 단순한 산업단지를 넘어 환경 및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모델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상생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동희 기획위원 leedh@kmib.co.kr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영원무역그룹은 방글라데시에서 운영 중인 한국수출가공공단(KEPZ)이 방글라데시 정부가 수여하는 '2025 국가식목상' 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시상식은 지난 9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열렸으며 성기학 영원무역그룹 회장이 KEPZ를 대표해 수상했다.방글라데시 국가식목상은 조림과 산림보전, 녹지 조성, 연구·혁신 등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환경 분야 상이다.올해는 7개 부문에서 21개 개인·기관이 선정됐다. 회사에 따르면 KEPZ는 기관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이낸셜뉴스] 영원무역그룹이 방글라데시에 조성해 운영 중인 한국수출가공공단(KEPZ)이 조림과 산림보전, 생물다양성 보호 등 환경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방글라데시 정부가 수여하는 '2025 국가식목상'을 수상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성기학 영원무역그룹 회장은 지난 9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KEPZ를 대표해 방글라데시 타리크 라흐만 총리로부터 직접 상을 받았다.
방글라데시 국가식목상은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권위 있는 환경상이다. KEPZ는 기관 부문에서 가장 높은 기여도를 인정받아 1위를 수상했다.
KEPZ는 약 1000만㎡ 규모의 황무지를 녹지와 수역이 풍부한 산업단지로 탈바꿈한 친환경 경영 사례라는 평가를 받았다. 영원무역그룹은 부지의 약 52%를 녹지와 수역으로 조성했으며, 지금까지 약 300만
영원무역그룹은 방글라데시에서 운영하는 한국수출가공공단(KEPZ)이 조림과 산림 보전 성과를 인정받아 방글라데시 정부의 '2025 국가식목상(National Tree Plantation Award 2025)'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9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열렸으며, 성기학 영원무역그룹 회장이 KEPZ를 대표해 타리크 라흐만 방글라데시 총리로부터 상을 받았다. 방글라데시 국가식목상은 조림과 산림 보전, 녹지 조성 등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