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추진 잠수함 : 함정용 조명, 전장 장비, 항해 보조 장비 등 해군 납품 실적이 풍부한 기업으로 핵추진 잠수함의 전기·전자 부품 공급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
대양전기공업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525억
486위
9,567,333
5.49%
건설/인프라
조선
36,650
15,430
대양전기공업 기업 개요
대양전기공업은 1988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용 조명, 전자시스템, 전기시스템, 수중로봇, 압력센서 등의 생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한국특수전지(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조명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창립 초기부터 조선산업의 조명분야에 선두주자로 입지를 다졌으며, 군함, 잠수함에 필요한 전자시스템, 전기시스템 분야로 발전하였고, 지금은 자동차용 센서까지 사업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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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5.42% 상승한 8930.3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3조3246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783억, 2조415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파이낸셜뉴스] 리서치알음은 22일 상선 업황의 견조한 회복세와 더불어 미국 함정 건조 협력 확대 수혜 기대 속에 국내 조선, 기자재 업체에 주목할 만 하다고 진단했다. 특히 관련 종목으로 STX엔진과 대양전기공업, 한국주강을 꼽았다.
김도윤 연구원은 "신조선가지수가 9주 연속 상승 후 보합권에 진입했으나, LNG선·가스선 발주가 꾸준히 이어지고 중고선가도 강세를 보이는 중"이라면서 "최근 G7 만찬에서 트럼프 대토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美 군함 10척 신속 건조를 직접 요청하며 한국 조선 역량에 주목한 점도 정상 차원 협력 본격화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기에 미국 상원, 국방수권법에서 비전투함 동맹국 건조를 허용하며 빗장 일부를 완화하고 비전투함 중심 동맹국 건조 확산 개연성도 보인다"
미국의 해군력 유지에 비상이 걸리면서 검증된 동맹국인 한국 조선업계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리서치알음은 22일 보고서에서 미국의 함정 부족 에 따른 낙수효과가 기대되는 국내 조선 기자재 유망 기업으로 STX엔진, 대양전기공업, 한국주강 등을 제시했다. 미국은 2025년 기준 해군력 평가(TvR)에서 323.9로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중국(319.8)과의 격차가 근소한 수준으로 좁혀졌다. 함정 척수에서는 이미 역전당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58% 상승한 8864.2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합의에 따른 유가 폭락,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8622.13으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일부 낙폭을 줄이기도 했지만, 이내 낙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8605.66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점차 낙폭을 만회하다 오전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선 지수는 8760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오후 들어 재차 하락 전환하기도 했지만,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고용 한파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온 부산기업 15개사가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총 869명의 고용을 창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고금리,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15개사를 2026년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기업의 고용 확대를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고용우수기업을 선정해 지원해 왔다. 시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총 68개사의 신청을 받은 뒤 서류심사, 현장평가,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15개사를 고용우수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이로써 올해 선정된 기업을 포함해 고용우수기업은 총 321개사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