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전기공업은 1988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용 조명, 전자시스템, 전기시스템, 수중로봇, 압력센서 등의 생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한국특수전지(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조명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창립 초기부터 조선산업의 조명분야에 선두주자로 입지를 다졌으며, 군함, 잠수함에 필요한 전자시스템, 전기시스템 분야로 발전하였고, 지금은 자동차용 센서까지 사업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15일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지원하는2026년 부산 조선산업 지역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선업 원청·협력사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초복 맞이 '상생복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초복을 맞이하여 현장 근로자들에게 수박을 간식으로 제공해 원청 및 협력업체 근로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산업 현장의 복지 격차 완화와 상생 일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조선업은 옥외작업과 고온 작업공정, 장시간 육체노동이 많은 특성상 여름철 근로자의 신체적 부담이 큰 업종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혹서기 근로자의 수분 보충과 휴식, 재충전을 지원하는 현장형 복지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초복 맞이 상생복데이는 SB선보, 오리엔탈정공, 대양전기공업, KTE, 파나
[파이낸셜뉴스] 부산상공회의소는 15일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지원하는2026년 부산 조선산업 지역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선업 원청·협력사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초복 맞이 '상생복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초복을 맞이하여 현장 근로자들에게 수박을 간식으로 제공해 원청 및 협력업체 근로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산업 현장의 복지 격차 완화와 상생 일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조선업은 옥외작업과 고온 작업공정, 장시간 육체노동이 많은 특성상 여름철 근로자의 신체적 부담이 큰 업종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혹서기 근로자의 수분 보충과 휴식, 재충전을 지원하는 현장형 복지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초복 맞이 상생복데이는 SB선보, 오리엔탈정공, 대양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5.42% 상승한 8930.3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3조3246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783억, 2조415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파이낸셜뉴스] 리서치알음은 22일 상선 업황의 견조한 회복세와 더불어 미국 함정 건조 협력 확대 수혜 기대 속에 국내 조선, 기자재 업체에 주목할 만 하다고 진단했다. 특히 관련 종목으로 STX엔진과 대양전기공업, 한국주강을 꼽았다.
김도윤 연구원은 "신조선가지수가 9주 연속 상승 후 보합권에 진입했으나, LNG선·가스선 발주가 꾸준히 이어지고 중고선가도 강세를 보이는 중"이라면서 "최근 G7 만찬에서 트럼프 대토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美 군함 10척 신속 건조를 직접 요청하며 한국 조선 역량에 주목한 점도 정상 차원 협력 본격화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기에 미국 상원, 국방수권법에서 비전투함 동맹국 건조를 허용하며 빗장 일부를 완화하고 비전투함 중심 동맹국 건조 확산 개연성도 보인다"
미국의 해군력 유지에 비상이 걸리면서 검증된 동맹국인 한국 조선업계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리서치알음은 22일 보고서에서 미국의 함정 부족 에 따른 낙수효과가 기대되는 국내 조선 기자재 유망 기업으로 STX엔진, 대양전기공업, 한국주강 등을 제시했다. 미국은 2025년 기준 해군력 평가(TvR)에서 323.9로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중국(319.8)과의 격차가 근소한 수준으로 좁혀졌다. 함정 척수에서는 이미 역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