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은 2009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셔츠의류(니트), 숙녀복정장, 캐쥬얼 의류 등 섬유 및 섬유제품의 제조, 도매 및 수출입업 등의 패션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칼라앤터치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봉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미국의 유명 바이어로부터 주문을 받아 OEM, ODM 방식으로 수출하는 글로벌 패션기업이며 주요 바이어로는 TARGET, OLD NAVY, GAP, KOHL"S, WAL-MART, PINK, H&M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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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 대주주인 한세예스24홀딩스의 김동녕 대표이사가 과거에 선진평화연대 공동대표를 역임한 바 있음
한세실업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한 기부 마라톤 '2026 815런'에 임직원들이 참가해 완주했다고 20일 밝혔다. '815런'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대표적인 기부 마라톤 프로젝트다. 한세실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는 물론, 임직원들이 직접 러닝에 참여했다. 한세실업은 선대부터 이어져 온 '호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더본코리아(475560), 북미 소스 사업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캐나다 호텔·부동산 기업 썬레이그룹(Sunray Group)과 외식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썬레이그룹이 토론토 광역권 마컴 지역에서 운영 중인 매장을 동사 외식 브랜드로 전환하고, 추가 출점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알렸다.아울러 캐나다에서는 현지 식품 유통기업 2개사와 TBK 소스 기획전, 푸드코트 팝업, 직영 식당 메뉴 개발 및 유통망 확대를 협의했다고 언급했다. 미국에서는 글로
패션업계의 생존 공식이 바뀌고 있다. 명품과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로 소비가 양극화되면서 중간 가격대 브랜드의 입지가 좁아지자, 중견 패션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스마트 소재를 미래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본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 신사업을 육성하며 생존 전략을 바꾸는 모습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한세실업은 최근 패션 리테일 기업 한세엠케이와 함께 휴머노이드 전용 의류를 공개하며 로봇 의류 시장 선점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