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은 2000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Chemical사업(의약사업, SC사업, WS사업)과 Bio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코오롱바이오텍㈜가 있다. 주요 매출은 기능소재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해외 유수의 기업들과도 적극적 공조 활동을 통해 국내외 사업영역 확대와 바이오신약 개발을 통해 구축된 세포 유전자 치료제와 유전자 치료제의 연구개발력을 바탕으로 추가 아이템의 발굴 및 라이선스 인, 아웃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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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中 2월 대출우대금리(LPR) 발표 - 2월 24일 오전 10시 15분에 2월 대출우대금리(LPR)가 발표될 예정이다. LPR은 18개 시중은행이 제시한 평균치를 토대로 발표되며 사실상 중국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지표다. 中 인민은행이 전국은행간대출센터에서 계산하여 공표하며, 1년물과 5년물 LPR을 발표한다. 특히 5년물 LPR의 경우 부동산대출금리에 영향을 미치며, 앞서 발표되는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대출 금리를 통해 금리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다.■ 美 '15% 임시 관세&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코오롱생명과학은 신약 후보물질 'KLS-3021'과 'KLS-2031'의 적응증을 추가해 글로벌 상업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추가된 적응증에서 확보한 전임상 결과를 논문·학회 발표 등을 통해 공유하고 이를 글로벌 파트너와의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 논의에 적극 활용한다는 전략이다.KLS-3021은 암세포 선택성을 높인 재조합 백시니아 바이러스에 치료 유전자(PH-20, IL-12, sPD1-Fc)를 탑재한 차세대 항암 유전자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바이러스의 직접적인 종양 살상
[파이낸셜뉴스] 코오롱생명과학은 신약 후보물질 KLS-3021과 KLS-2031의 적응증을 새롭게 추가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상업화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추가된 적응증에서 확보한 전임상 결과를 논문·학회 발표 등을 통해 공유하고, 이를 글로벌 파트너와의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 논의에 적극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KLS-3021은 암세포 선택성을 높인 재조합 백시니아 바이러스에 치료 유전자(PH-20, IL-12, sPD1-Fc)를 탑재한 차세대 항암 유전자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바이러스의 직접적인 종양 살상 기전에 더해 종양 내 기질을 분해해 면역세포가 암 조직으로 보다 원활히 침투할 수 있도록 돕고, 동시에 항암 면역반응을 유도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최근 KLS-3021의 적응증 다변화를 위해 두경부 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