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삼성그룹주 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FnGuide가 산출하는 삼성그룹주 지수는 국내 최우량 기업집단인 삼성그룹주의 주가 흐름을 반영하는 지수로서, 유동주식가중 시가총액방식 지수로서 매년 6월과 12월에 지수구성종목의 정기변경이 이루어집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매년 발표하는 상호출자제한집단중 삼성그룹에 소속된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상장 계열회사중 시가총액과 유동성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종목들을 시가총액 비중으로 편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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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안에 잠정 합의하고 파업 계획을 보류하면서 반도체·삼성그룹 상장지수펀드(ETF)가 일제히 급등했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TIGER 200IT레버리지'는 전날보다 24.63% 오른 56만3,330원에 거래되며 전체 ETF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각 코스피 상승률 8.42%의 두 배가 넘는 수치다.'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와 'KODEX 반도체레버리지'도 각각 20.85% 오르며 2, 3위에 나란히 올랐다. 'TIGER 200IT'(11.94%), 'KODEX 200IT TR'(11.92%),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11.17%) 등 주요 반도체 ETF도 코스피를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했다.삼성전자 매수 열기가 삼성그룹 전반으로 번지면서 'TIGER 삼성그룹'과 'KODEX 삼성그룹' ETF도 각각 8.77%, 8.73% 뛰었다.삼성전자는 29만9,5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첫 '30만 전자'를 코앞에 뒀고, SK하이닉스도 11.17% 뛰며 194만원으로 190만원 선을 재돌파했다.노무라증권은 전날 내놓은 보고서에서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근거로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1만~1
지난 주 반도체주가 숨 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투자 자금이 로봇주로 이동하면서 현대차와 LG 그룹의 주력 계열사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지난주(11~1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각각 0.74%, 7.89% 오르는 데 그쳤다. 한 주 전 각각 21.77%, 31.10% 급등한 것과 비교하면 상승세가 다소 꺾였다. 특히 15일에는 삼성전자가 8.61%, SK하이닉스는 7.66%씩 하락하며 조정을 받았다. 반면 지난주 현대차와 LG전자 주가는 각각 14.19%, 56.07% 뛰었다. 로보틱스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현대차는 지난 13일 사상 처음으로 주가 70만원을 돌파했고, LG전자는 15일 신고가를 기록했다. 그룹 ETF 수익률도 엇갈렸다. 현대차 비중이 33.96%인 'TIGER 현대차그룹플러스'는 7.96%, LG전자를 22.46% 담은 'TIGER LG그룹플러스'는 10.47% 오른 반면 'KODEX 삼성그룹'과 'TIGER 삼성그룹'은 각각 0.42%, 1.08% 하락했다.저증권가는 삼성전자 노사 협상과 미·중 정상회담 등 대내외 이슈로 반도체주가 숨 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투자자의 관심이 로봇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