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 : 가공식품 제조, 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허니버터칩, 홈런볼과 같은 과자류와, 부라보콘 등의 아이스크림류 등을 제조, 판매
해태제과식품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971억
522위
29,116,822
0.63%
음식료/식자재
식품
8,900
5,410
해태제과식품 기업 개요
해태제과식품은 2001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식품 제조, 가공, 판매 및 수입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과자류,냉동식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주요 과자 제품으로는 홈런볼, 맛동산, 오예스, 에이스 등과 냉동 식품에는 고향만두라는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국적인 영업망을 통해 다양한 채널로 최종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윤영달 회장이 이끄는 크라운해태 그룹은 지주회사인 크라운해태홀딩스 위에 가족회사인 두라푸드가 자리잡고 있는 옥상옥의 지배구조를 갖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크라운해태그룹은 지주회사인 크라운해태홀딩스가 크라운제과, 해태제과식품 등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는 구조다. 크라운해태홀딩스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55.02%로 오너 일가의 지배력이 탄탄한 편이다. 그런데 크라운해태홀딩스의 상단에는 두라푸드라는 회사가 자리잡고 있다. 두라푸드는 38.08%의 지분율로 크라운해태홀딩스의 최대주주에 올라 있다. 이어 윤영달 크라운해태홀딩스 회장 10.51%, 윤 회장의 장남인 윤석빈 크라운해태홀딩스 및 크라운제과 대표이사 사장 4.57%, 윤 회장의 부인인 육명희 전 크라운베이커리 대표 1.0
윤영달 크라운해태홀딩스 회장(오른쪽)과 신정훈 해태제과식품 대표이사 사장이 2016년 5월11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기념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영달 크라운해태홀딩스 회장은 핵심 계열사인 크라운제과와 해태제과식품의 경영을 각각 장남과 사위에게 맡겼다.크라운제과는 장남인 윤석빈 대표이사 사장이, 해태제과식품은 사위인 신정훈 대표이사 사장이 각각 경영 중이다. 신정훈 사장은 윤 회장의 딸인 윤자원씨의 남편이다. 신정훈 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 로스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이후 삼일회계법인과 베인앤컴퍼니에서 일하다가 2005년 해태제과식품에 상무로 입사했다. 당시 크라운제과가 해태제과식품을 인수할 때 장인인 윤 회장을 도와 이
빙그레가 아이스크림 가격 담합 행위로 받은 388억 원대 과징금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냈지만, 최종 패소했습니다. 대법원 2부는 빙그레가 제기한 과징금 부과 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공정위는 지난 2022년 2월 빙그레와 롯데제과 그리고 해태제과식품 등이 가격 담합을 해온 사실을 적발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