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인더스트리는 2004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선박용 크레인 등 선박구성부분품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선박구성부분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해상 크레인에서 설계, 구매, 생산, 품질, 납품, 사후관리까지 TOTAL QA 방식으로 납품을 하고 있어 고객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사업 다각화를 위해 LNG 및 LPG TANK 산업을 추진하고 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KS인더스트리가 자금 조달에 난항을 겪고 있다. 야심차게 유치했던 대양금속마저 투자를 철회했다. 새로운 투자자가 이른 시일 내에 납입을 약속하면서 한 숨을 돌렸지만 여전히 불안감은 남아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S인더스트리는 유상증자 납입일이 오는 27일에서 다음달 3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여기에 3자배정 대상자가 대양금속에서 김재열 씨로 변경됐다. KS인더스트리는 지난 2월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당초 이엘엠시스템이라는 법인이 투자...
KS인더스트리가 김재열 전 SK그룹 부회장을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한다고 27일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60억원을 투입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고 경영 전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KS인더스트리는 지난 25일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배정 대상자를 김재열 전 부회장과 알파플러스신성장1호투자조합으로 변경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총 516만2622주이며 발행가액은 주당 1937원이다. 김 전 부회장이 배정받은 주식은 309만7573주로, 납입일은 다음달 3일이다. 상장일은 오는 23일이며 확보한 자금...
KS인더스트리가 김재열 전 SK그룹 부회장을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했다. 김 전 부회장은 60억원을 투입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경영 전면에 나설 전망이다. KS인더스트리(손광일, 김광일 각자대표)는 25일 정정 공시를 통해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배정 대상자가 김재열 전 부회장과 알파플러스신성장1호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총 516만2622주이며, 발행가액은
한미 정상회담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소화한 코스피가 3200선 탈환 하루 만에 반락하면서 시장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수를 견인할 매수 주체와 주도주가 불분명한 가운데 순환매 장세의 장기화를 대비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 0.95% 하락한 3179.36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8473억원어치를 사들이며 5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845억원, 2642억원을
선박용 크레인 생산 및 수리 전문 기업인 KS인더스트리는 다음달 25일 오전 9시30분 경남 함안군 군북면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시주총을 개최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안건은 정관 변경 및 이사 선임의 건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초 공장을 이전하고 이전한 공장에서의 생산활동이 안정화 되는 등 회사의 상황이 점차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임시주총을 통해 훌륭한 인재를 영입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