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 원자력 발전소와 화력 발전소 등에 사용되는 복수기 및 화력 발전소, 제철소 등에 사용되는 탈질 설비 등을 설계 및 생산하고 있는 기업
셰일가스 : 복합화력 발전소에 사용되는 시스템인 배열 회수 보일러(H.R.S.G)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 중인 기업
네옴시티 : 사우디 현지에서 열교환기 영위 업체 'SNT Gulf Co.,Ltd.'를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어 수주 기대감에 부각됨
SNT에너지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7,869억
266위
20,680,783
7.88%
건설/인프라
기계
67,900
15,600
SNT에너지 기업 개요
SNT에너지는 2008년 2월 (주)S&T홀딩스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OIL AND GAS플랜트, 석유화학 플랜트용 및 발전소와 집단 에너지시설용 설비를 설계 및 생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SNT Gulf Co.,Ltd. 가 있다. 주요 매출은 공랭식 열교환기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공랭식열교환기, 배열회수보일러, 복수기 및 질소산화물 저감 설비 제품에 대한 설계 및 제작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동지역 현지화 전략에 따라 설립한 SNT Gulf의 성공적인 운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200 지수에서 OCI, 한화비전, HDC 등 8종목을 편출하고 LG씨엔에스, 한화엔진, 이수페타시스 등 7종목이 새로 편입된다고 18일 밝혔다.거래소는 17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을 심의했다. 이번 정기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심의 결과 코스피 200 지수에서는 △HD현대미포 △HDC △한화비전 △덴티움 △하나투어 △KG모빌리티 △TCC스틸 △OCI 등 총 8종목이 편출되고, △산일전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 지수는 1.07% 상승한 4150.39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셧다운 해제 기대감 지속 및 민간 고용지표 부진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4097.44로 소폭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4088.8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오전중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4154.6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4130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4150.39에서 거래를 마감했다.개별 기업 호실적 발
SNT에너지가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새로운 협력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주요 원전 기업과 해외 주정부 관계자들이 경남 창원 본사를 직접 방문해 기술력과 제조 역량을 확인하면서 SNT에너지가 글로벌 원전 공급망 내 신뢰 기업으로 부상했다는 평가가 나온다.SNT에너지는 29일 미국과 유럽의 주요 SMR 관계자들이 창원 본사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남도가 주최한 ‘경남 SMR 국제 콘퍼런스’ 공식 일정의 하나로, 미국 유타주 에너지개발국장, 메릴랜드주 주지사실 관계자와 함께 글로벌 원전 기업인 토르콘(ThorCon), 테라파워(TerraPower), 나노뉴클리어(Nano Nuclear), 솔트포스(Saltfoss) 등 업계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콘퍼런스는 세계 원전 기업, 연구 기관, 정부와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해 SMR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제조 혁신을 논의하는 자리다. SNT에너지의 본사 방문은 단순한 일정이 아닌 국내 제조 기반의 기술력과 글로벌 연계 가능성을 검증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된다.이날 SNT에너지는 복수기(Surface Condenser)를 비롯한 각종 열교환기, 원자력 배관 등 원전 설비 제작 기술을 소개했다. 또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현지 공장을 중심으로 SMR 및 원자력 발전소용 주기자재를 공동 제작·공급하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사는 이번 논의를 계기로 글로벌 SMR 프로젝트 참여 확대를 위한 기술·생산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SNT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SMR 관계자들의 방문은 세계 원전 시장의 흐름을 공유하고, 회사의 기술력과 제작 역량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SMR과 원전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부산=데일리한국 양준모 기자]SNT에너지는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관계자들이 경남 창원 본사를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경상남도가 주최한 ‘경남 SMR 국제 콘퍼런스’ 공식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는 미국 유타주 에너지개발국장, 메릴랜드주 주지사실 관계자 및 토르콘, 테라파워, 나노뉴클리어, 솔트포스 등 주요 글로벌 원자력 기업들이 함께 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콘퍼런스는 세계 원전 기업, 연구기관, 정부 및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해 SMR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제조 혁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SN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전문가들이 창원을 찾은 까닭? SNT에너지는 글로벌 SMR 관계자들이 경남 창원 본사를 방문했다고 29일 알렸다. 경상남도가 주최한 '경남 SMR 국제 콘퍼런스' 공식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 미국 유타주 에너지개발국장, 메릴랜드주 주지사실 관계자 및 토르콘(ThorCon), 테라파워(TerraPower), 나노뉴클리어(Nano Nuclear), 솔트포스(Saltfoss) 등 주요 글로벌 원자력 기업들이 함께했다. 올해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