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벤처투자는 1999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및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정하는 사업에 투자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래에셋글로벌투자조합, 미래에셋 청년창업 투자조합2호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VC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창업 투자 지원 및 초기 단계에 있는 우수기업에 대한 컨설팅 업무와, 자본시장법에 근거한PEF(사모투자전문회사)를 통해 스몰캡 강소기업에 대한 경영권 인수, Growth-Capital 투자를 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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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투사 : 벤처 투자, 중소기업 투자, 엔젤 투자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는 점에 관련주로 부각됨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56% 상승한 6813.3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1209억, 6814억 순매수, 개인은 2조735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올해 주요 정책기관의 출자 사업을 연이어 따내며 8월 누적 기준 4690억원 규모의 신규 펀드를 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연말까지 4600억원 규모 펀드를 추가로 결성할 예정이어서 올해 정책 펀드만 총 9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국민성장펀드의 1호 민간 매칭 직접 투자 건으로 AI반도체 설계기업 리벨리온을 투자하기 위한 프로젝트 펀드를 1070억원 규모로 결성한 것을 비롯해 한국성장금융, 한국벤처투자(모태펀드),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주요 정책기관들이 출자한 7건의 펀드를 결성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가 투자자산 가치 상승과 회수 성과를 바탕으로 상반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전체 투자 포트폴리오의 평가이익이 증가한 가운데 처분이익은 전년 동기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특히 고유계정 처분이익은 지난해 연간 실적의 세 배에 육박했다. 13일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의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1398억원으로 전년 동기 1043억원 대비 3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1억원에서 374억원으로 12.2배가 됐다. 영업수익 증가폭보다 영업이익 증가폭이 훨씬 크게 나타나면서 수익성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