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 소기업 창업 투자 회사로 리디북스를 운영하는 리디의 시리즈 A에 25억원 투자를 시작으로 4차례에 걸쳐 108억 원을 투자하며 관련주로 분류됨
스페이스X : 미래에셋그룹은 2022~2023년 스페이스X에 약 2억 7,800만 달러(약 4,10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으며, 여기에 미래에셋벤처투자가 핵심 계열사로서 함께 참여
미래에셋벤처투자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8,260억
99위
53,120,578
7.87%
금융
창업투자
70,700
5,900
미래에셋벤처투자 기업 개요
미래에셋벤처투자는 1999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및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정하는 사업에 투자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래에셋글로벌투자조합, 미래에셋 청년창업 투자조합2호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VC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창업 투자 지원 및 초기 단계에 있는 우수기업에 대한 컨설팅 업무와, 자본시장법에 근거한PEF(사모투자전문회사)를 통해 스몰캡 강소기업에 대한 경영권 인수, Growth-Capital 투자를 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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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민성장펀드가 6950억원을 출자해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는 '국민성장펀드 2차 출자사업'의 펀드운용사(GP) 7곳이 확정됐다. 이번 GP 선정에는 총 65개 운용사가 몰리면서 최종 경쟁률은 9.3대 1을 기록했다. 한국성장금융은 13일 이같은 내용의 '국민성장펀드(간접투자분야) 정책성펀드 2차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출자는 △중형 △지역전용 △스케일업 △AI·반도체-소형 등 4개 분야에서 GP를 모집했다....
설립 2년도 안돼 누적 300억 조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가 약 2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회사는 창업 2년도 채 안 돼 누적 투자금 약 300억원을 조달했다. 이번 라운드는 기존 투자사인 인터베스트가 주도했다. L&S벤처캐피탈과 쿼드벤처스도 후속 투자를 단행하며 성장 가능성에 힘을 실었다. 신규 투자자로는 미래에셋벤처투자와 미래에셋캐피탈이 참여했다. 미래에셋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에 상장 전부터 투자한 데 이어 우주테크 ETF를 출시하는 등 우주산업 관련 투자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파이낸셜뉴스] 미래에셋금융그룹이 차세대 우주태양전지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뉴스페이스' 투자 지형을 국내로 확장했다. 최근 스페이스X 초기 투자로 글로벌 우주산업 성장에 선제적으로 올라탔던 미래에셋이 이번에는 국산 우주 에너지 기술에 베팅하며 우주 투자 포트폴리오를 한층 넓혔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차세대 우주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는 약 2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이 기업은 한화시스템 사내벤처에서 독립한 지 약 2년 만에 국내 주요 기관투자가들로부터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이번 투자의 핵심은 미래에셋금융그룹의 참여다. 미래에셋벤처투자와 미래에셋캐피탈이 신규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미래에셋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초기 투자와 미국 우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선정위원회를 열고 2026년 국내 벤처펀드 위탁운용사로 총 6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기금운용본부는 지난 4월 선정 계획을 공고한 후 제안서 심사 및 현장 실사 등을 거쳐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에스엘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국내 사모투자 위탁운용사의 각 펀드는 투자 기간 4년, 펀드 만기 8년
[파이낸셜뉴스] 국내 자본시장 최대 큰손인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벤처펀드 출자사업에서 6개 운용사를 최종 낙점했다. 단순히 위탁운용사를 선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출자 규모를 늘리고 벤처캐피탈(VC) 업계가 꾸준히 요구해온 '핵심인력 겸업 기준'까지 완화하면서 침체된 벤처투자 시장에 정책적 마중물을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는 평가다.
9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2026년 국내 벤처펀드 위탁운용사(GP)로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에스엘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가나다순)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선정위원회는 기금운용본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전주에서 열린 점에서 눈길을 끈다. 국민연금은 지난 4월 출자사업 공고 이후 제안서 심사와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