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은 1997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학습교재 출판 및 온ㆍ오프라인 교육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출판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2014년 초등학생 대상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인 잉글리시아이를 런칭해 전국에 1000개가 넘는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털 교육 콘텐츠 및 플랫폼을 통하여 해외교육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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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초중등, 고교 교과서 발행 사업, 학습 교재 출판, 학력 평가, 컨설팅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파이낸셜뉴스] 비상교육이 영유아 전문 발달 프로그램의 서비스 무대를 어린이집 등 교육기관에서 가정 방문 1:1 구독 시장으로 본격 확장한다. 비상교육은 어린이 교육 전문 기업 ㈜에듀하우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사의 영유아 발달과업 프로그램 '하임슐레'를 결합한 '에듀하우스 구독클래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기관 중심으로 유통되던 교육 콘텐츠를 가정 내 1:1 방문 맞춤 서비스로 전환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약으로 출시되는 '에듀하우스 구독클래스'는 에듀하우스 본사가 위치한 전주를 비롯해 대전, 세종, 논산, 군산, 고창, 남원, 강릉 등 전국 8개 지역 센터에서 동시 운영된다. 서비스는 아동 맞춤형 사전 검사를 시작으로, 하임슐레 전용 교구·교재를 활용한 전문교사의 1:1 방문 수업
비상교육은 지난 11일 에듀하우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영유아 발달과업 프로그램 '하임슐레'를 활용한 '에듀하우스 구독클래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하임슐레는 에듀하우스가 운영하는 전주 본사와 대전·세종·논산·군산·고창·남원·강릉 등 전국 8개 지역 센터를 중심으로 동시 운영된다. 양사는 에듀하우스 구독클래스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에듀하우스의 아이 중심 맞춤 검사, 에듀하우스 교사
[파이낸셜뉴스] 비상교육이 초등 영역에서 구축한 자기주도 학습 솔루션을 중학교 과정까지 확장하며 학원 B2B(기업 간 거래) 시장 공략에 나선다. 비상교육은 AI 기반의 맞춤형 학습 관리 시스템을 탑재한 학원 전용 수학 프로그램 '딱풀리는수학 중등'을 정식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학습 전환기' 학생들을 겨냥했다. 초등 수학에서 중등 수학으로 넘어갈 때 난이도 상승과 평가 방식 변화로 학습 이탈이 자주 발생하는 점에 주목, 초등 시절 익힌 자기주도 공부 습관을 중학 과정에서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해 적응 부담을 낮췄다. 특히 학원 현장의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기반 AI 시스템을 대폭 강화했다. '자동 오답클리닉'과 'AI클리닉'을 통해 학생 개인별 취약
인공지능(AI)이 빠르게 교육 현장으로 들어오는 가운데 전국의 현직 교사들이 직접 경험한 미래교육 수업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10일 교육계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AI 미래교육 교사 페스티벌'이 열린다.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교사 단체와 교육기업이 함께 준비했다. 주제는 'AI를 실제 교실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로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실제 수업에 적용한 경험부터 데이터 기반 맞춤형 학습, AI 시민성, 영어·수학·정보 수업 혁신, 독서교육, 경제금융교육, 수업놀이까지 다양한 교육 현장의 사례를 교사들이 연사로 나서 직접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