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은 1997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학습교재 출판 및 온ㆍ오프라인 교육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출판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2014년 초등학생 대상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인 잉글리시아이를 런칭해 전국에 1000개가 넘는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털 교육 콘텐츠 및 플랫폼을 통하여 해외교육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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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초중등, 고교 교과서 발행 사업, 학습 교재 출판, 학력 평가, 컨설팅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파이낸셜뉴스] 교육 소비의 핵심 주체로 '90년대생 학부모'가 떠오르면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유아교육 현장의 경영 및 소통 방식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비상교육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학부모 세대 교체에 대응해 전국 유아교육기관 경영자를 대상으로 포럼을 개최하고 현장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비상교육에 따르면 지난 10월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경기도 과천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90년대생 부모가 온다'를 메인 주제로 다뤘다. 새로운 학부모 세대의 특징과 교육에 대한 기대치 변화를 분석하고, 디지털 친화적이고 합리적인 소통을 선호하는 90년대생 부모들에 맞춘 유아교육기관의 새로운 경영·소통 방향이 집중 모색됐다. 이어 현장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아 프로그램과 에듀테크 콘텐츠
비상교육은 전국 유아교육기관 경영자를 대상으로 '유아교육기관 경영자 포럼'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포럼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비상교육 본사에서 진행됐다.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학부모 세대의 변화에 대응해 유아교육기관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비상교육의 유아교육 프로그램과 교육 철학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90년대생 부모가 온다'를 주제로 새로운 학부모 세대의 특징과 교육에 대한 기대, 유아교육 현장에서 주목해야 할 변화 등을 살펴봤다. 2부에서는
[파이낸셜뉴스] 비상교육이 자사의 AI 기반 교육 플랫폼을 앞세워 중동 에듀테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비상교육은 통합 교육 플랫폼 '올비아(AllviA)'가 중동 최대 규모의 교육 박람회인 'GESS 두바이 2026' 산하 'GESS 에듀케이션 어워드 2026'에서 '교육 분야 최우수 AI 제품·도구' 부문 최종 후보(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GESS 두바이는 세계 각국의 교육 전문가와 에듀테크 관계자 7500여명이 참가해 최신 교육 기술과 솔루션을 공유하는 중동 지역 대표 교육 전시회다. 올비아는 총 30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어워드에서 세계 주요 기업들의 솔루션과 겨뤄 AI 부문 최종 후보 12개 제품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려 기술력을 입증했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11월 11일 두바이 콘래드 호텔에서 발표된다. 이번에 후보에 오른 올비아는 수
비상교육은 초등 온라인 학습 서비스 '온리원 라이브'가 오는 15일과 29일 교육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와 함께 초등학생을 위한 라이브 특강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초등학생의 관심사를 반영한 주제와 미미미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첫 번째 특강은 오는 15일 오후 6시부터 '미미미누의 세계 여행 생존기: 서바이벌 라이브'를 주제로 열린다. 세계 각국의 기후·지형·문화를 미미미누와 함께 게임처럼 체험하며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