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은 1997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학습교재 출판 및 온ㆍ오프라인 교육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출판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2014년 초등학생 대상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인 잉글리시아이를 런칭해 전국에 1000개가 넘는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털 교육 콘텐츠 및 플랫폼을 통하여 해외교육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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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과 하반기 학기 개시를 앞두고 국내 주요 교육기업들이 인공지능(AI) 기반 교육서비스와 디지털 학습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특수교육용 AI 코스웨어를 확대하고 교사 대상 디지털 수업 지원을 강화하는 등 공교육 관련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한편, 성인 대상 화상학습과 해외 교육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4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미래엔은 교수활동지원 플랫폼 '엠티처'의 AI 코스웨어 서비스 'AI 클래스'에 '특수교육 초등 국어' 5∼6학년 전 단원을 새롭게 공개했다. 지난해 3∼4학년 콘텐츠를 선보인 데 이어 적용 범위를 확대하면서 초등 특수교육 국어 전 학년의 AI 학습·평가 콘텐츠를 구축했다. 이번 콘텐츠는 미래엔이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SeeD)와 공동 개발한 것으로,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을 기반으
비상교육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동방학대학교와 AI 기반 교육 플랫폼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계약으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9월 학기부터 현지 교육 과정에 도입됩니다. 비상교육은 앞서 국립사범대학교에 이어 협력 대학을 추가하며 우즈베키스탄 고등교육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비상교육은 AI 플랫폼과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해외 교육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사단법인 한국출판학회가 주최하고 중국신문출판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제24회 한·중 출판학술회의’가 지난달 23일 경기 과천 비상교육 사옥 L층 비바룸에서 열렸다. 1996년 시작된 이 학술회의는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올해 대주제는 ‘AI 시대 출판산업의 위기와 기회’. 한국과 중국의 출판학자 10명이 5개 주제를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 결과,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 발행업체들이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AI 디지털 교과서의 법적 지위가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변경되면서 피해를 입었다는 이유에서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아출판, YBM, 비상교육 등 AI 디지털교과서 발행업체 약 10곳은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법에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소송가액은 수천억원 규모로 전해졌다. 이들 업체는 정부 정책을 믿
정부가 운영하는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 제도를 통해 20년 이상 경력을 가진 IT(정보기술) 전문가가 한국철도공사 핵심 정보화 직위에 임용됐다. 인사혁신처는 손영수 전 비상교육 서비스개발팀장을 한국철도공사 경영정보부장으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철도공사 경영정보부장은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 운영을 총괄하고 정보시스템 개선과 시스템 연계·운영 관리 등을 담당하는 정보화 분야 핵심 직위다. 이번 인사는 공사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이뤄졌다. 한국철도공사가 해당 제도를 활용해 민간 전문가를 임용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