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는 2003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고분자 생체재료 기반의 응용제품 및 바이오 제품의 연구 개발 및 제조,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HA 필러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 제품의 판매 영역 확대 뿐만 아니라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한 "MDM Technology" 플랫폼 기술과 "온도 감응성 소재 Technology" 플랫폼 기술을 응용하여 바이오 의료기기와 바이오 의약품의 연구개발에 역량을 주력하고 있다.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이오플러스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맞춤형 바이오 뷰티 통합 플랫폼 '휴그로센터(HUGRO CENTER)'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휴그로센터는 바이오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성장인자 기반 바이오 원료 '휴그로(HUGRO)'를 활용해 피부 진단부터 맞춤형 솔루션 설계, 현장 제조, 메디컬 스파까지 제공하는 복합 뷰티 공간이다. 매장과 브랜드는 바이오플러스가 소유하며, 현장 운영과 판매 관리는 리테일 운영 전문기업 BPE가 맡는다. 바이오플러스는 이번 센터를 소비자 접점 확대와 맞춤형 화장품 사업의 시장성을 검증하는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바이오플러스가 맞춤형 바이오 뷰티 통합 플랫폼 '휴그로센터'를 정식 오픈했습니다. 휴그로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규모로, AI 피부진단을 비롯해 맞춤형 화장품 제조와 스파, VIP 라운지 등을 한곳에 마련했습니다. 고객이 피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직접 원료를 배합해 화장품을 만드는 '휴그로 비스포크' 체험도 제공합니다. 핵심 원료는 바이오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19종 성장인자 원료 '휴그로'입니다.바이오플러스 관계자는 "19종의 특허 원료로 피부 근본을 바꾸는 세포케어를 고객이 직접
[앵커]바이오플러스가 ‘휴그로센터’를 오픈합니다.피부 측정부터 원료 선택, 맞춤형 화장품 제작은 물론 휴식 공간도 제공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합니다. 김효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바이오플러스가 휴그로의 원료와 기술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휴그로센터’를 마련했습니다.휴그로는 인체 성장인자를 활용해 피부 세포를 관리하는 바이오 원료로, 센터에서는 19종의 성장인자 원료와 이를 활용한 피부·두피 케어 제품을 선보입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층마다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