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트렉아이는 1999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위성시스템 개발 및 관련 서비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위성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중ㆍ소형위성시스템(SpaceEye-T, X, M, W), 소형/중형/대형위성의 탑재체(EOS-T, X, D, W)와 부분품 개발 및 제조, 소형/중형/대형위성의 관제소프트웨어, 위성으로부터 취득된 정보를 수신처리하기 위한 영상처리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88% 상승한 6912.9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 국채금리 재상승 및 바이백 효과 퇴색,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유가 급등, 월마트 실적 부진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59.9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6742.4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정오 무렵 694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반납해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21일 오전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우주항공산업 및 스페이스X 관련 테마주들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우주항공 대장주 격인 스페이스X가 대규모 보호예수(락업) 해제 우려로 인해 급락한 데 따른 동조화 현상으로 풀이된다. 또한, 미국의 거시경제 지표 악화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맞물리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전반적인 투자 심리가 위축된 점이 국내 관련 기업들의 수급 악화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우선 글로벌 증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미국 뉴욕증시는 복합적인 악재가 겹치며 3대 주요 지
우주청 '한국형 우주데이터센터' 협력 방안 논의 AI반도체·태양전지 등 국내 17개 社 참여 AI(인공지능)반도체·태양전지·위성기업 등 국내 기업 17곳이 모여 '한국형 우주데이터센터'(우주DC)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주항공청은 10일 경기 성남 리벨리온 본사에서 우주데이터 기술 관련 산업계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제9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주데이터센터는 우주의 저온 환경에서 태양 빛을 받아 가동하는 데이터센터다. 우주 환경을 활용해 폭증하는 지상의 전력수요를 감당하자는 논의에서 시작됐다. GPU(그래픽처리장치)를 탑재한 '두뇌' 역할의 노드(Node) 위성을 중심으로 여러 관측·통신위성을 연결한 군집위성 모델이 대표적이다. 우리나라도 'K-문샷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국형 우주데이터센터를 설계 중이다....
인공지능(AI) 반도체와 배터리, 태양전지, 냉각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이 '우주데이터센터' 구축을 계기로 우주산업 진출을 모색한다. 정부는 기존 우주기업뿐 아니라 AI·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을 우주산업 공급망으로 끌어들여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우주항공청은 10일 AI 팹리스 기업 리벨리온에서 우주데이터센터 기술 관련 기업들과 '제9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주데이터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