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넥스는 2004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카메라모듈과 관련 응용 제품의 개발 및 생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엠씨넥스VINA가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카메라 모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스마트폰 선도 기업인 삼성전자 등에 프리미엄 스마트폰부터 보급형 스마트폰까지 라인업을 다양화하여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고 있으며 다각화 된 고객사들과의 거래를 통하여 시장 M/S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관련 테마
스마트카 : 카메라 모듈 전문 업체로 차선 이탈 경보 카메라(LDWS), 통신 핸들 조향 연계 후방 카메라(CAN), 졸음 방지(DSM 카메라), 나이트 비전 등을 개발 중
자율주행 : 카메라 모듈 전문업체로 차선이탈경보카메라, 통신핸들조향연계 후방카메라, 졸음방지, 나이트비젼 등을 개발 중이며 ‘360도 어라운드 뷰(사방영상)’ 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드론 : 휴대용 카메라 모듈과 자동차 카메라 모듈 생산 전문업체로 드론용 카메라 시장 진출하였으며 고화소, 홍채 인식 모듈, 멀티 카메라 등 프리미엄 기술을 개발 중인 기업
생체인식 : 지문, 홍채, 안면 등 다양한 생체인식이 가능한 생체인식 모듈을 개발 및 생산하는 카메라 모듈 전문업체
엠씨넥스가 기업가치 제고와 실적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6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오는 8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약 3개월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취득한 자기주식은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지난 6월 완료한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에 이은 두 번째 자사주 매입이다. 엠씨넥스는 올해 들어 총 1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매입하게 되며, 연내 올해 취득 주식을 전량 소각해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회사는 현재 주가가 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미래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해 추가 매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식 수급 안정과 주당가치 제고를 도모하고, 회사의 경쟁력과 성장 전략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시장에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엠씨넥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947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잠정 공시했다. 상반기 누적 연결 기준 매출액은 5982억원, 영업이익은 13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1.30%, 영업이익은 63.33% 감소한 수치다. 이번 실적은 메모리 수급 문제와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재료비 및 물류비 증가, 공정 자동화 투자, 인도 법인 투자 및 베트남 법인 태양광 설비 설치에 따른 일시적 비용 부담이 다각도로 작용한 결과다. 회사 측은 2분기를 일시적 조정 구간으로 판단하고 3분기부터 실적 회복세가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재단법인 한국품질재단은 엠씨넥스 본사에서 자동차 사이버보안 국제표준인 ISO/SAE 21434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ISO/SAE 21434는 자동차의 개념 수립과 개발, 생산, 운영, 유지보수, 폐기 등 전 생애주기에서 사이버보안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표준이다. 자동차 제조사와 부품업계가 사이버보안 관리체계를 구축할 때 활
현대차그룹이 오는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체제를 구축하기로 한 가운데, 공급망 확보를 위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협력사들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카메라 부품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부품구매실 산하 로보틱스SCM(공급망관리)전략팀은 삼성전자에 카메라모듈을 공급하는 복수의 기업에 협조 요청서를 보냈다. 현재 삼성전자의 주요 카메라모듈 벤더로는 엠씨넥스, 나무가, 캠시스, 코아시아씨엠 등이 있다. 현대차그룹이 요구한 구체적인 부품 사양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의 '눈(머리)'이 아닌 팔, 다리, 무릎, 허리 등 관절 및 신체 부위에 탑재될 초소형 카메라모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스마트폰 교체 수요 정체로 고심하던 카메라모듈사 입장에서는 로보틱스라는 신규 수요처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