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넥스는 2004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카메라모듈과 관련 응용 제품의 개발 및 생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엠씨넥스VINA가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카메라 모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스마트폰 선도 기업인 삼성전자 등에 프리미엄 스마트폰부터 보급형 스마트폰까지 라인업을 다양화하여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고 있으며 다각화 된 고객사들과의 거래를 통하여 시장 M/S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관련 테마
스마트카 : 카메라 모듈 전문 업체로 차선 이탈 경보 카메라(LDWS), 통신 핸들 조향 연계 후방 카메라(CAN), 졸음 방지(DSM 카메라), 나이트 비전 등을 개발 중
자율주행 : 카메라 모듈 전문업체로 차선이탈경보카메라, 통신핸들조향연계 후방카메라, 졸음방지, 나이트비젼 등을 개발 중이며 ‘360도 어라운드 뷰(사방영상)’ 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드론 : 휴대용 카메라 모듈과 자동차 카메라 모듈 생산 전문업체로 드론용 카메라 시장 진출하였으며 고화소, 홍채 인식 모듈, 멀티 카메라 등 프리미엄 기술을 개발 중인 기업
생체인식 : 지문, 홍채, 안면 등 다양한 생체인식이 가능한 생체인식 모듈을 개발 및 생산하는 카메라 모듈 전문업체
[파이낸셜뉴스] 코스닥에서 성장한 우량기업이 몸집을 키운 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으로 옮겨가는 이른바 '코스닥 졸업'이 최근 10년간 반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입장에서는 몸값 재평가와 투자자 확대를 노릴 수 있지만, 코스닥시장에는 핵심 대형주가 빠져나가면서 지수 경쟁력이 약화되는 역설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0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2016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상장한 기업은 모두 16곳이다.
특히 셀트리온과 카카오, 동서, 엘앤에프, 포스코DX, 포스코케미칼(현 포스코퓨처엠)은 이전 당시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위권에 들었던 대형주다. 코스닥을 대표하던 종목들이 성장 이후 잇달아 코스피로 이동한 셈이다.
문제는 대형주의 이탈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다. 2016년 7월에는 한국토지신탁과 동
스마트폰과 전장 카메라 모듈에 집중해 온 엠씨넥스가 인도 생산 거점 구축과 차량용 반도체 패키징, 로봇 부품으로 사업 축을 다각화하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엠씨넥스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말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스리시티 생산공장의 건설을 완료하고 2027년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주력 생산 품목은 △서라운드뷰(SVM) 카메라 △전방 센싱 카메라 △인캐빈 카메라 △차량용 레이더 시스템 등이다. 향후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으로 생산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엠씨넥스는 지난해 8월 인도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생산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이는 인도 자동차 시장의 성장에 대응하고, 현지 생산을 통해 차량용 부품에 적용되는 약 30.9% 수준의 관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전략이다. 회사는 인도법인을 현지 내수 시장 대응뿐만 아니라 유럽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생산 및 영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60% 하락한 6258.7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8633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2676억, 5791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과 기관이
엠씨넥스가 기업가치 제고와 실적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6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오는 8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약 3개월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취득한 자기주식은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지난 6월 완료한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에 이은 두 번째 자사주 매입이다. 엠씨넥스는 올해 들어 총 1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매입하게 되며, 연내 올해 취득 주식을 전량 소각해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회사는 현재 주가가 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미래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해 추가 매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식 수급 안정과 주당가치 제고를 도모하고, 회사의 경쟁력과 성장 전략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시장에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엠씨넥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947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잠정 공시했다. 상반기 누적 연결 기준 매출액은 5982억원, 영업이익은 13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1.30%, 영업이익은 63.33% 감소한 수치다. 이번 실적은 메모리 수급 문제와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재료비 및 물류비 증가, 공정 자동화 투자, 인도 법인 투자 및 베트남 법인 태양광 설비 설치에 따른 일시적 비용 부담이 다각도로 작용한 결과다. 회사 측은 2분기를 일시적 조정 구간으로 판단하고 3분기부터 실적 회복세가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