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은 2007년 8월 (주)한진중공업홀딩스에서 분할되어 설립된 기업으로 방산 및 특수선, 신조선 및 기타 분야 등의 조선업과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등 건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건설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건축사업은 공항, 철도역사, 터미널과 같은 여객시설, 오피스, 물류시설, 전시 및 관람시설 등에 특화되어 있으며, 주택사업은 아파트 신축 및 국내 주요지역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에 다수 참여를 하고 있다.
HJ중공업이 올해 하반기 국내외 특수선 수주전에서 '쌍끌이' 흥행을 예고하며 실적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오는 11월 해군의 신형 고속정(PKMR) 후속 계약에 이어 필리핀 향 고속정 수주까지 동시 달성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은 국내에서 북방한계선(NLL) 방어의 핵심 전력인 신형 고속정(PKMR) 후속 계약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해외에서도 필리핀 고속정의 하반기 수주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국내 PKMR은 2척, 필리핀 고속정은 4척 규모로 알려졌다. PKMR(검독수리-B급)은 해군의 연안 전투에서 '창끝 전력'이라 불리는 고속 경비 전력으로, 워터제트 추진기를 탑재해 얕은 저수심 해역에서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종전 모델 대비 성능이 대폭 개선되며 최첨단 전투체계, 대유도
[파이낸셜뉴스] HJ중공업이 올해 하반기 국내외 특수선 수주전에서 '쌍끌이' 흥행을 예고하며 실적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오는 11월 해군의 신형 고속정(PKMR) 후속 계약에 이어 필리핀 향 고속정 수주까지 동시 달성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월 국내외 고속정 '동시 수주' 정조준25일 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은 국내에서 북방한계선(NLL) 방어의 핵심 전력인 신형 고속정(PKMR) 후속 계약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해외에서도 필리핀 고속정의 하반기 수주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국내 PKMR은 2척, 필리핀 고속정은 4척 규모로 알려졌다.
PKMR(검독수리-B급)은 해군의 연안 전투에서 '창끝 전력'이라 불리는 고속 경비 전력으로, 워터제트 추진기를 탑재해 얕은 저수심 해역에서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종전 모델 대비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국토부, ‘전월세 안심신탁’ 도입…집주인 대신 HUG가 전세금 관리국토교통부는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 조치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금의 예치·운용·반환을 맡는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안심신탁은 HUG와 임대인, 임차인이 3자 계약을 맺고 임차인이 전세금 전액을 HUG에 맡기는 방식이다. HUG는 전세금을 운용해 발생한 수익을 임대인에게 매달 지급하고, 계약이 끝나면 임차인에게 전세금을 직접 전액 돌려준다. 정부는 오는 9월 말 공고 후 10월 접수를 시작해 연말부터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89% 상승한 6852.5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재무부 바이백 전격 확대 속 국채금리 하락 등에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속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680.34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다소 줄여 6600.0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9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며 685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갔다. 오후 장중 재차
HJ중공업 건설부문이 '국도46호선 남양주-춘천(제2경춘국도) 도로건설공사(제4공구)'에 대한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비는 1740억원 규모다. 제4공구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하색리와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일원을 연결하는 구간이다. 총 연장 5.16km(폭 19.5m) 도로를 개설하는 공사로, 총 연장 2697m에 달하는 교량 6개소와 289m 규모의 터널 1개소 신설이 추진된다. 공사금액은 1740억원이며, 공사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