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2007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석유사업, 화학사업, 윤활유사업, 배터리사업, 소재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SK에너지(주), 내트럭(주), SK인천석유화학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석유화학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석유탐사 및 개발부터 석유화학제품 생산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로 석유·화학 사업의 밸류체인을 구축하였으며, 배터리·소재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친환경 포트폴리오 비중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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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분리막 설비를 보유 중인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7위 기업으로 자회사 SKIET가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과 플렉시블 커버 윈도우를 생산하고 있음
2차전지 : SK그룹 계열의 종합에너지기업. 배터리 사업을 영위중. 친환경 전기자동차 및 ESS(Energy Storage System)에 사용되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판매중. 현대/기아자동차 및 독일 다임러 자동차에 배터리를 공급 중
폴더블폰 : 석유, 화학과 윤활유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기 위해서 sk에서 인적 분할된 후 설립된 기업으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인 "플렉서블커버 윈도" 개발을 완료했음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68% 상승한 6579.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8429억, 5276억 순매수, 개인은 3조191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이
4개사 합산 영업이익 14조 싸게 들여온 원유 재고, 고가 판매… 이란전쟁 '반사이익' 유가하락땐 정제마진 역전… 하반기 수익 변동성 커질듯 국내 정유4사(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가 올 상반기에 모두 14조원을 벌어들였다. 이란전쟁으로 석유제품 수급불안이 심화하면서 정제마진이 강세를 보인 데다 윤활기유 가격도 급등한 영향이다. 하지만 상반기 실적엔 저가에 들여온 원유를 고가에 판매하면서 발생한 재고 관련 이익이 상당부분 반영된 만큼 하반기엔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GS칼텍스는 지난 2분기에 2조550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이다. 앞서 2분기 실적을 발표한 SK이노베이션(3조4873억원) 에쓰오일(9650억원) HD현대오일뱅크(1조8241억원)의 영업이익을 합치면 8조8271억원에 달한다. 1분기 정유4사의 합산 영업이익 5조9635억원까지 더하면 상반기에만 14조원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