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 석유, 화학 및 윤활유 제품의 생산 및 판매 기업으로 동사와 자회사를 통해 석유 개발 사업과 석유 제품 제조, 원유, 판매 사업을 하기 때문에 대표적인 석유 관련 주로 움직임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 SK 그룹 계열의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인 플렉서블 커버 윈도 개발 완료함
ESS : SK 그룹 계열의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서 친환경 전기 자동차 및 ESS에 사용되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 및 판매
2차전지-생산설비 : SK그룹 계열의 종합에너지기업. 배터리 사업을 영위중. 친환경 전기자동차 및 ESS (Energy Storage System)에 사용되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판매중. 현대/기아자동차 및 독일 다임러 자동차에 배터리를 공급 중
전고체배터리 : 글로벌 대표적인 배터리 기업이며 에너지밀도를 1000Wh/L 이상으로 크게 높일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를 연구 중임
LPG : SK그룹 계열의 종합에너지기업으로 100% 자회사인 SK에너지를 통해 가스충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정유사, 충전소, 산업체 등에 LPG를 공급 중
폐배터리 : 현대차/기아와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그동안 정유 공장 운영으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수산화리튬 회수 기술도 자체 개발해 54건의 특허를 출원한 바 있음
SMR : 자회사 SK엔무브에서 액침냉각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SK와 테라파워에 공동투자한 바 있음
트럼프 : 화석연료 기반의 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트럼프의 화석연료 지지 정책에 따른 전통 에너지 산업 수혜주로 부각됨.
액침냉각 : 자회사 SK엔무브를 통해 국내 최초로 액침냉각 기술 개발에 진출. 고급 윤활기유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액침냉각 전용 냉각 플루이드(Thermal Fluids) 개발 완료. 미국 GRC에 2500만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 실시
SK이노베이션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51,302억
48위
169,052,788
14.53%
에너지
석유/석유화학
155,400
91,600
SK이노베이션 기업 개요
SK이노베이션은 2007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석유사업, 화학사업, 윤활유사업, 배터리사업, 소재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SK에너지(주), 내트럭(주), SK인천석유화학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석유화학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석유탐사 및 개발부터 석유화학제품 생산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로 석유·화학 사업의 밸류체인을 구축하였으며, 배터리·소재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친환경 포트폴리오 비중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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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 주(6월22~26일) 증시는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아서 늘 시시각각 변합니다. '김근희의 증시 랩업'은 한 주간 상승·하락한 종목들과 증시 주요 이벤트 등을 살펴보며 시장의 흐름을 짚고, 투자자들이 현명한 투자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6월 넷째 주(6월22~26일) 코스피는 거센 풍파를 겪었다. 주 중 두 번이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가 급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마감했다. 오히려 한올바이오파마, 달바글로벌 등 성장성이 있는 비(非)반도체 종목들 주가가 뛰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넷째 주 코스피는 전주(6월15~19일) 대비 641.21포인트(7.08%) 내린 8411.2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23일 '검은 화요일'을 맞아 9.99% 급락했다. 이후 다시 반등하던 코스피는 지난 26일 5.81% 하락했다. 지난 23일과 26일 장 중 서킷브레이커가 울렸다....
[데일리한국 이보미 기자] SK하이닉스가 그룹사 업무용 항공기 지분을 잇따라 사들이며 글로벌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SK하이닉스는 26일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이 가진 업무용 항공기 지분을 각각 248억7900만원, 149억2700만원에 양수한다고 공시했다.양수 일자는 다음달 1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양수 목적에 대해 "글로벌 비즈니스 효율성 제고"라고 설명했다.SK하이닉스는 SK텔레콤과 2026년 업무용 항공기 공동관리 계약도 변경해 체결했다. 거래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이번 거래금액은 122억400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권에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호남이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인프라가 핵심 입지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두 회사는 호남·충청권에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계획이 현실화 될 경우 양사의 총투자 규모는 500조원 안팎에 달할 전망이다. 더욱이 후공정 패키징을 넘어 웨이퍼에 회로를 새기는 전공정 생산시설까지 포함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수도권에 집중됐던 국내 반도체 생산 지도가 남부권으로 다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구체적인 투자 로드맵은 이달 말 청와대에서 열리는 '국토공간 대전환' 민관 합동회의를 전후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호남이 유력 후보
SK하이닉스의 지난해 자발적 이직률이 1%에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신규 인력 채용은 3201명으로 전년보다 3배 이상 늘어났다. 25일 SK하이닉스가 발간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SK하이닉스 국내 사업장 기준 전체 이직률은 0.9%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30세 미만 0.7%, 30~49세 0.6%, 5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