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솔루션은 1953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생활안전구조재, 자원채굴설비품, 에너지변환장치품, 수송 및 산업기기부품소재 등의 주강품 및 관련 제품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크리오스, (주)메딕바이오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에너지변환장치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첨단연구개발실 운영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그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 받아 소재, 부품, 장비 전문 기업, 세계인류상품 등재 및 글로벌 강소기업, 뿌리 기술 전문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관련산업에 다수의 특허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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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 최대주주인 박정호씨가 부산고등학교 26대 동창회장으로 안철수와 동문이며, 현재는 박정호씨의 자녀인 박현정씨로 최대주주 변경되었고, 박정호씨의 배우자인 한명섭씨가 대창솔루션의 이사
[파이낸셜뉴스] 대창솔루션이 액화수소 자회사 크리오스의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액화수소 운송탱크 국산화에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라인까지 고객처를 넓힌 가운데 기업공개(IPO)를 통해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12일 대창솔루션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9월 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크리오스의 코스닥 상장 추진 관련 안건을 상정한다.
2013년 대창솔루션 자회사로 편입된 크리오스는 초저온 저장·운송 기술을 기반으로 액화수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액화수소 운송탱크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 데 이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라인의 액화수소 저장탱크를 수주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다.
IPO의 핵심은 생산능력(CAPA) 확보다. 크리오스는 공모자금으로 신규 부지를 확보하고 '액화수소 전용 세미-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6.45% 상승한 7384.56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이란 휴전 유지 및 기업 실적 호조,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093.01로 급등 출발했다. 시가를 저점으로 장 초반부터 상승폭을 키웠고, 오후 들어 7426.6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한때 7366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결국 7384.56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14.41%),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90% 상승한 6475.8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이 4513억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39억, 329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738계약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