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와이즈넛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글로벌 K-콘텐츠 트렌드 분석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글로벌 시장의 K-콘텐츠 데이터를 통합 수집·관리하고 AI 기반 지능형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와이즈넛은 데이터 수집 인프라부터 AI 분석 서비스 구현까지 기술 개발을 맡는다. 자체 RAG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 'WISE iRAG'와 에이전트 특화 LLM 'WISE LLOA Ultra'를 적용해 글로벌 트렌드와 팬덤, 흥행 예측, 감성 분석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데
[파이낸셜뉴스] 와이즈넛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글로벌 K-콘텐츠 트렌드 분석 플랫폼 구축' 사업을 주관사업자로 수주했다. 글로벌 시장에 확산되고 있는 K콘텐츠의 지역별 데이터를 모아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분석 플랫폼을 설계하는 역할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웹툰·음악·사회관계망서비스(SNS)·뉴스 등 국내외 콘텐츠 채널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하고, 글로벌 트렌드와 팬덤, 흥행 예측, 감성 분석 등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양상을 AI가 다각도로 분석한다.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에서 시장의 맥락을 읽어내는 지능형 분석 체계를 구축한다. 와이즈넛은 데이터 수집 인프라부터 AI 분석 서비스 구현까지 기술 영역을 전담한다.
와이즈넛은 데이터 기반 분석 환경을 안정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이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연계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와이즈넛은 지속적인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자본정책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24일 정정 공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6일 제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구체적인 시행 기준을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2026 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의 40% 현금배당 ▲당기순이익의 60% 상당 자기주식 매입·소각 ▲2027 회계연도 이후 당기순이익 기준 현금배당 40%와 자기주식 매입·소각 40% 이상을 결합한 총주주환원 정책의 연례화다.계획에 따르면 와이즈넛은 2026 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의 40%를 현금배당하고, 당기순이익의 60%에 상당하는 금액을 자기주식 매입·소각에 활용한다. 공시된 비율대로 시행될 경우 현금배당액과 자기주식 매입 금액을 합산한 초년도 총주주환원 규모는 해당 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의 100% 수준이다.2027 회계연도 이후에는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현금배당 40%와 자기주식 매입·소각 40% 이상을 결합한 주주환원 정책을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중장기 자본정책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24일 정정 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정 공시는 3월 26일 제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주주환원 방안을 강화하고 구체화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2026 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의 40% 현금배당, 당기순이익의 60% 상당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