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파워는 1989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발전 경상정비사업, 원자력 기자재 제작 등의 신성장사업, 수소에너지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일진에너지가 있다. 주요 매출은 경상정비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발전 경상정비 부문에서 보다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2006년 7월 발전사업본부를 신설하여 2013년 발전부문 완전 민영화 계획에 따른 경쟁 우위를 확보함에 동시에 설비산업 활동의 조직화, 체계화, 공사 관리 능력 등의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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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 한국 원자력 연구원의 원자력 발전 설비 중 하나인 중소형 원자로(SMART) 개발 사업과 다목적 연구용 원자로 개발 사업에 주요 파트너로 동참했으며, 핵융합 핵심 원료인 삼중수소 취급 기술 보유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88% 상승한 6912.9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 국채금리 재상승 및 바이백 효과 퇴색,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유가 급등, 월마트 실적 부진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59.9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6742.4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정오 무렵 694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반납해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55% 하락한 6869.83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불확실성 속 유가 급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127.77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7216.62까지 올라서며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던 지수는 오전 장 후반 하락세로 돌아섰고, 오후 들어 686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후 장중 6970선 위로 일부 낙폭을 만회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장후반 67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12일 대전 본원에서 일진파워·에이젠코어 컨소시엄과 'ITER 삼중수소 저장·공급 용기 설계 및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TER(국제핵융합실험로)는 한국, 미국, EU,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 등 7개 회원국이 프랑스 남부 카다라슈에 건설 중인 세계 최대 규모 핵융합 실험로다. 한국은 2025년 3월 ITER 국제기구와 체결한 조달약정에 따라 삼중수소 저장·공급시스템(SDS)의 최종 설계와 제작, 시험 및 납품을 담당한다. SDS는 핵융합 연료인 삼중수소와 중수소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연료 입출 관리와 재고량 측정 등을 수행하는 핵심 계통이다....
[파이낸셜뉴스] 국내 연구진과 기업이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에 공급할 핵융합 연료 저장용기의 설계·제작에 본격 착수했다.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12일 대전 본원에서 일진파워·에이젠코어 컨소시엄과 'ITER 삼중수소 저장·공급 용기 설계 및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중수소 저장·공급시스템(Storage and Delivery System, SDS)은 ITER 핵융합 연료인 삼중수소와 중수소를 안전하게 저장·공급하고, 연료 입출 관리와 재고량 측정 등을 수행하는 ITER 연료주기 시스템의 핵심 계통이다.
우리나라는 2025년 3월 ITER 국제기구와 체결한 조달약정에 따라 SDS의 최종설계와 제작·시험 및 납품을 담당한다. 핵융합연은 이를 이행하기 위해 SDS 조달을 계통과 저장용기 분야로 나눠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5월 계통 설계·제작
핵융합 발전에 사용되는 삼중수소와 중수소를 안전하게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핵심 장치가 국내에서 제작된다. 기체 상태의 핵융합 연료를 감손우라늄과 반응시켜 고체 형태로 보관하는 장치로, 국내 기업이 설계부터 제작·시험까지 맡는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12일 대전 본원에서 일진파워·에이젠코어 컨소시엄과 'ITER 삼중수소 저장·공급 용기 설계 및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