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콘은 2001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및 반도체 검사 용역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반도체 제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DDI, CIS, LED, PMIC, AP, RFID 등과 같은 비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의 개발을 통해 범용 테스터 기반이 되는 SoC Platform 구축과 CIS (CMOS Image Sensor) 테스터 개발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관련 테마
메모리반도체 : 반도체 검사 장비를 진행하는 기업으로, 메모리 테스터 등 장비를 공급하며 삼성 전자와 107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음
D램 : 반도체 검사 장비를 진행하는 기업으로, 메모리 테스터 등 장비를 공급하며 삼성 전자와 107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음
반도체장비 :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및 반도체 검사 용역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주요 제품의 품목군은 Memory Tester, Storage Tester 및 Test Service로 구분
반도체후공정 : 반도체 메모리 부품, 모듈 제품 등의 테스트를 위한 시스템 개발,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
CXL : CXL 1.1 테스터 개발을 완료하고 CXL 2.0 테스터를 개발 중인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로, 국내 SSD 테스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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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인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장을 펼치고 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하면서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국내 반도체 종목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장초반 모처럼 외국인의 공격적인 순매수세도 나타나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8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1만6000원(11.29%) 급등한 21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틀째 상승해 180만원대까지 하락했던 지난 13일에서 V자 반등 중이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 역시 전일 대비 1만4250원(5.42%) 상승한 27만7250원을 기록, 장초반 강세를 보인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와 지분·업무로 얽혀있는 SK스퀘어(18.32%), 삼성생명(4.57%), 삼성물산(2.54%) 등도 오름세다....
신한자산운용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의 정기 리밸런싱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운용에 따르면 이번 정기변경을 통해 원익IPS, 대덕전자, 피에스케이, 브이엠, 테스가 신규 편입됐다. LG이노텍, ISC, RFHIC, 코리아써키트, 엑시콘은 편출됐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는 지난 3월 110억원 규모로 신규 상장한 이후 순자산 6조원대의 국내 대표 반도체 ETF로 성장했다.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