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씨앤은 1997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자동차용 운행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사업, 영상보안시장향 멀티미디어 반도체 제품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베이다스, (주)넥스트칩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블랙박스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종속사인 넥스트칩의 인공지능 반도체와 함께 베이다스의 인공지능 기반 사물 인식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운전자 지원시스템(ADAS)의 기능이 업그레이드 된 블랙박스 및 SVM 시스템 등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관련 테마
자율주행 :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전문업체 베이다스 인수한 기업으로, 베이다스는 3D 어라운드뷰 모니터 관련 특허권 보유하고 있으며, 베이다스가 中롱혼 사와 어라운드뷰 모니터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CCTV : CCTV 카메라와 DVR과 같은 영상 보안 기기에 부품으로 들어가는 영상 처리 핵심 반도체를 주로 생산하는 업체
시스템반도체 : 영상보안장비에 특화된 멀티미디어 팹리스(Fabless) 반도체 설계업체. CCTV카메라와 DVR과 같은 영상보안기기의 영상처리 반도체를 주로 생산
차량용반도체 :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및 자율 주행에 필요한 이미지 엣지 프로세서 반도체로, 데이터 학습에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내부 트레이닝을 통해 영상 내 물체 분류 및 검출이 가능한 CNN을 적용한 제품 아파치5를 선보인 바 있음
블랙박스 : 차량용 블랙박스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 생산 및 영상 처리 기술을 활용한 차량용 블랙박스의 생산/판매업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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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앤씨앤 신주가 상장되면서 앤씨앤 지분 취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비투엔은 앤씨앤 지분 27.73%를 확보했으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은 44.36%다. 신주 전량은 1년간 보호예수된다. 회사는 앤씨앤의 차량용 영상기기와 넥스트칩의 영상처리·인식 반도체, 자사의 AI·데이터 기술을 '수집-처리-분석'으로 연결하는 'AI·영상·반도체' 밸류체인 구축에 나선다. 각 사는 서로 다른 영역의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 앤씨앤은 차량용 블랙박스 중심의 영상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앤씨앤이 지분을 보유한 넥스트칩은 차량용 영상처리·인식 반도체와 함께 로봇·드론용 지능형 센서 모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비투엔은 데이터 수집·통합과 품질관리 기술을 비롯해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등 AI·데이터 역량을 갖추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AI·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이 앤씨앤 인수를 마무리하며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낸다. 기존 데이터·소프트웨어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차량용 영상기기와 영상처리 반도체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8일 사 측에 따르면 비투엔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앤씨앤 신주 250만주가 이날 상장되면서 지분 취득 절차를 마쳤다. 확보 지분은 27.73%로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합하면 44.36%다. 취득한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된다.
이번 거래에서 주목할 부분은 앤씨앤이 보유한 넥스트칩과의 사업 연계 가능성이다.
실제 앤씨앤은 차량용 블랙박스 등 영상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넥스트칩은 차량용 영상처리·인식 반도체를 주력으로 한다.
비투엔은 여기에 자체 AI·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 삼성전자가 10월 8일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6.06조원(전년동기대비 +8.80%), 영업이익은 12.16조원(전년동기대비 +32.47%), 순이익은 12.22조원(전년동기대비 +21.03%)을 기록한 바 있다. 관련 섹터로는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IT 대표주, 스마트폰이 있다.■ 대만 TSMC 9월 매출 - 현지시간으로 10월 8일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
[파이낸셜뉴스] 비투엔이 앤씨앤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마치고 경영권 인수 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거래로 비투엔의 사업 영역은 기존 인공지능(AI)·데이터에서 차량용 영상기기와 반도체를 아우르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 넓어진다.
28일 사측에 따르면 앤씨앤은 비투엔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 비투엔이 인수하는 신주는 250만주로 오는 10월 8일 상장될 예정이다. 신주 상장이 완료되면 비투엔은 앤씨앤 지분 약 27.7%를 보유한 최대주주에 오른다.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포함한 지분율은 44.36%다.
업계에서는 단순한 경영권 인수보다 앤씨앤을 통해 확보하게 되는 모빌리티 사업 연결고리에 주목하고 있다.
앤씨앤은 블랙박스를 비롯한 차량용 영상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말 기준 차량용 영상인식
비투엔이 앤씨앤 유상증자에 납입을 완료하고 경영권 인수를 본격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앤씨앤은 비투엔을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가 납입 완료됐다고 공시했다. 해당 신주는 다음달 8일 상장될 예정이며 비투엔은 앤씨앤 지분 약 27.7%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된다. 특수관계인까지 포함하면 44.36%다. 비투엔은 대금 납입을 완료함에 따라 앤씨앤 경영권 확보를 위한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낸다. 앤씨앤은 다음달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비투엔은 이번 임시주총을 통해 최대주주로서 앤씨앤의 경영 체계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