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림로봇은 1999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용 로봇 및 지능형 로봇의 생산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휴림에이엠씨, 휴림인프라투자조합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제조업용 로봇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스마트한 퍼스널 로봇 "테미"를 론칭해 서비스 로봇 시장에 본격 진출하였으며 신규사업으로 마스크 설비 및 마스크 사업과 국방용 로봇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관련 테마
이낙연 : 이낙연 전 총리의 친동생 이계연 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삼부토건이 휴림 로봇의 최대 주주이며, 휴림 로봇의 이재호 사외이사가 이낙연 전 총리와 서울대 동문
스마트팩토리 : 제조업용 및 지능형 로봇 제조사이며, 스마트팩토리 국책 과제인 "작업자 공간 공유 및 스마트 공장 적용을 위한 차세대 제조용 로봇" 제작을 진행
3D프린터 : 산업용 로봇, 서비스 로봇, 진흥형 로봇, 로봇 응용시스템 등 로봇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로봇 : 서비스용 로봇, 방역 로봇, 원전 투입 로봇 등 다양한 로봇을 취급하는 로봇 전문 업체
탈원전 : 폭발물처리 및 원전해체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한 한울로보틱스와 지분 출자를 통해 인웍스로봇을 설립
지능형로봇 : 지능형 애완 로봇 "제니보", 스마트 퍼스널 로봇 "테미" 등 지능형 로봇 제작 및 판매 사업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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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가 시장에서 제기되던 상장유지 우려를 선제적으로 해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최대주주인 휴림로봇을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와 8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전환을 통한 자본 확충이 기반으로 작용했다. 제이케이시냅스는 이번 유상증자 자금 유입으로 200억원의 시가총액을 충족했다. 시가총액 미달(200억 원 미만)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를 일차적으로 차단했다는 설명이다. 더해 8월 27일 예정된 CB 전환 신주 상장까지 더해져 상장유지 안정권에 안착할 전망이다....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피지컬 AI 로봇 솔루션 기업 하이코어(공동대표 박동현·황민수)가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프리미엄 주거단지 '디에이치 방배(THE H Bangbae)'에 자율주행 기반 '나노 모빌리티(Nano Mobility)'를 공급한다고 밝혔다.나노 모빌리티는 하이코어가 2024년부터 현대자동차그룹과 협력해 개발해 온 초개인화 모빌리티 솔루션이다.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단지 내 이동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필요 시 자동차와 연계 운행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디에이치 방배 입주민들은 나노 모빌리티를 통
[파이낸셜뉴스] 휴림로봇을 새 최대주주로 맞이한 제이케이시냅스 경영진이 이번에는 자사주를 직접 사들이며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 최대주주 교체로 지배구조를 안정시킨 데 이어 경영진이 사재를 투입하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시장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황케빈인석 제이케이시냅스 대표이사와 임지현 부대표는 장내 매수를 통해 각각 6만4372주(0.45%), 6만2500주(0.44%)를 취득했다. 두 사람이 매입한 자사주는 총 12만6872주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최근 완료된 휴림로봇의 3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맞물려 눈길을 끈다. 회사는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 부담을 줄이고 최대주주 변경을 마무리한 데 이어, 경영진까지 직접 주식을 매입하면서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시장에 재차 확인시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는 회사의 핵심 경영진이 책임경영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황케빈인석 대표이사와 임지현 부대표는 각각 자사주 6만4372주(지분율 0.45%)와 6만2500주(지분율 0.44%) 등 총 12만 6,872주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이번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휴림로봇 대상 30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 완납과 궤를 같이한다. 최근 휴림로봇으로부터 자금을 유치해 재무·지배 구조를 정리한데 이은 행보다. 주요 경영진이 직접 사재를 출연해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