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2006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화장품의 제조 및 판매, 생활용품의 제조 및 판매, 건강기능식품의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코스비전과 중국, 홍콩 등에 해외기업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화장품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화장품 사업부문은 설화수, 헤라, 아이오페, 한율, 라네즈, 마몽드 등 다양한 럭셔리 및 프리미엄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으며 DB(Daily Beauty)사업부문 또한 려, 미쟝센, 해피바스 등 다양한 생활용품 브랜드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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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비 : 화장품의 제조 및 판매, 생활용품의 제조 및 판매, 식품의 제조, 가공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알리바바와 손잡고 중국 특화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YK가 정부가 도입한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와 관련해 유럽과 북미, 중남미 39개국에서 국가인증상표의 해외 권리 확보 업무를 맡았다.
YK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발주한 'K-브랜드 증명표장 해외출원·등록 대행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특허법인 성암·이버드특허법인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미국·캐나다 등 북미 2개국과 멕시코·브라질·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7개국, 영국·스위스·노르웨이와 유럽연합(EU) 27개 회원국 등 유럽 30개국이다. 상품·서비스 39개 류, 지정상품 약 2400개를 대상으로 국가인증상표의 출원과 등록을 추진한다.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는 해외에서 유통되는 국내 브랜드 위조상품과 상표 무단선점에 대응하기
[파이낸셜뉴스] 아모레퍼시픽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밋유어뷰티 아카데미'가 인도에서 청년 수료생 65명을 배출했다.
14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과 협력해 인도 델리 수도권 지역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지 청년들의 뷰티 관련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뷰티와 디지털, 취·창업 역량 강화 등 3개 분야에서 총 7회에 걸쳐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뷰티 산업과 K뷰티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콘텐츠 기획·촬영·편집,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 등을 배웠다. 오프라인 교육과 과제 수행, 전문가 멘토링도 함께 진행됐다.
우수 수료생은 인도에 진출한 아모레퍼시픽 산하 브랜드와 콘텐츠를 기획·제작하
[데일리한국 김보라 기자] 국내 뷰티업계가 헤어케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얼굴 피부를 중심으로 형성됐던 뷰티 관리 영역이 두피와 모발로 넓어지면서 화장품 기업들이 기능성 제품을 강화하고 유통업체들도 관련 상품군을 확대하는 모습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헤어케어를 새로운 글로벌 성장동력으로 삼고 사업 확대에 나섰다.지난달 열린 '2026 인베스터 데이'에서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2030 회계연도 헤어케어 매출 1조원, 해외 매출 비중 60%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이를 위해 려, 미쟝센,
[2026 K웨이브 올라탄 K이니셔티브 현장을 가다] 총론 (上) K브랜드 제품이 전 세계인의 일상을 파고 들었다. 우리 소비재 기업의 목표는 수출 확대에 그치지 않는다. 현지 거점에 공장을 짓고, 혁신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지인의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특화 제품을 선보인다. 현지화 노력도 병행한다. 모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다. 해외 진출(K브랜드 1.0)을 통해 사업을 확장(K브랜드 2.0)하고, 이제 현지 생태계와 결합 단계로 진입한 'K브랜드 3.0' 시대를 맞아 글로벌 격전지에서 치열한 생존 전략을 펼치는 우리 기업들의 활약상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