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는 2000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Smart Card와 Smart Mobile 사업 및 블랙박스/지도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팅크웨어㈜가 있다. 주요 매출은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블랙박스"아이나비Black" 출시를 시작으로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통신사와 연계한 커넥티드 전장 플랫폼(아이나비WHERE)과 모바일 지도 서비스(아이나비 에어)를 상용화해 완성차, 택시호출, 대리운전, 배달대행 등 모빌리티 시장에도 진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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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 : Embedded S/W 기반의 스마트카드와 스마트 모바일(스마트폰, 스마트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제품 하나를 잘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현실 세계의 공간을 인식하고 이해하며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제공하는 회사로 가는 것이 팅크웨어의 방향입니다." 한진웅 팅크웨어 전무는 팅크웨어의 미래를 이같이 정의했다. 안정적인 현금창출 기반인 블랙박스 제품군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디바이스·AI·맵·데이터·지식재산권(IP)을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해 로봇과 피지컬 AI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한진웅 전무는 "체질 개선은 특정 시점에 결정된 사안이 아니라 '블랙박스 글로벌 1위'라는 목표를 향해 축적해온 성장 전략의 자연스
유비벨록스(089850)가 고부가가치 스마트카드 공급 확대와 블랙박스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외형을 키우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보안·인증 기술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모빌리티 분야의 신규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에도 나선다. 유비벨록스는 올해 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3259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별도 기준 매출액은 620억원으로 집계됐다. 스마트카드 사업에서는 메탈카드를 비롯한 고부
유비벨록스가 올 1분기 메탈카드와 보안 사업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유비벨록스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53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288억원,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고부가가치 제품인 메탈카드 사업 확대가 실적 성장의 주요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강정규 경영전략본부장은 "메탈카드 공급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 이상 늘어나면서 매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