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미디어는 2000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디스플레이 광고를 중심으로 한 PC 및 모바일, 디지털방송 광고(IPTV), 디지털옥외 광고 매체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플레이디가 있다. 주요 매출은 디지털 광고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으로 그 영역을 넓혀 글로벌 애드익스체인지(애드믹서), 프로그래매틱 광고 기반의 모바일 DSP(애드패커), 글로벌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엔스위치, 엔브릿지, 엔스테이션) 등 애드테크 기반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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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디스플레이 광고를 중심으로 한 인터넷 및 모바일, IPTV, 디지털 옥외 광고 매체 판매업을 주사업으로 영위
NH투자증권은 7일 KT나스미디어에 대해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4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KT나스미디어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옥외광고 등 신규 매체 확대와 사업 모델 확장(CPS)를 통해 실적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며 "지난달 기존 취득 자기주식 1.4%를 소각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 노력에도 긍정적이다"고 했다. KT나스미디어의 상반기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
DB증권이 21일 KT나스미디어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7.9% 높은 1만6500원으로 상향했다. 광고사업 실적 개선세가 뚜렷하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신은정 DB증권 연구원은 "디지털광고 턴어라운드와 플랫폼 부문 비용효율화를 통한 이익 개선세를 반영해 올해·내년 실적 추정치를 높였다"며 "확실한 실적 개선이 KT나스미디어의 투자포인트"라고 밝혔다. 이어 "전체 발행주식 1.4%에 해당하는 20억원 규모 기취득 자사주에 대해 최근 소각을 결정하며 주주환원 확대를 시작한 점도 긍정적"이라고 했다. KT나스미디어는 2분기 매출 323억원, 영업이익 7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22.9%, 200.9% 각각 증가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