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는 2001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지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식회사 알톤스포츠, 알톤(천진)자전거유한공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종속사를 통한 레저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종속사를 통해 고객의 니즈와 수요를 기반으로 개발된 전기자전거 니모폴딩의 압도적인 성공을 바탕으로 전기자전거내 상품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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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 2차전지 음극재용 원소재 제조 사업을 영위중인 티알에스를 종속회사로 보유 중임
2차전지-소재부품 : 2차전지 음극재용 원소재 제조 사업을 영위중인 티알에스를 종속회사로 보유 중임
지주사 : 기존 이녹스에서 지주회사 사업이 인적분할되어 변경 상장된 업체로, 알톤스포츠 등을 자회사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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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첨단소재는 글로벌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에 첨단 소재 공급 물량을 확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7월 이녹스첨단소재의 스페이스X 향 누적 매출은 지난해 연간 총 매출을 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월을 기점으로 스페이스X로부터의 구매주문(PO) 물량이 늘어나는 등 회사는 우주항공 분야 소재 공급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녹스첨단소재가 우주항공 분야에서 공급하고 있는 소재는 위성 로켓과 저궤도 위성
이녹스첨단소재는 메모리 반도체 패키징 소재의 매출 비중이 5분기 연속 늘어났다고 15일 밝혔다. 분기별 매출 비중은 지난해 1분기 6.6%, 2분기 7.4%, 3분기 8.2%, 4분기 8.3%로 우상향 곡선을 그렸으며 올해 1분기 9.9%까지 늘어났다. 신규 수주를 바탕으로 성장세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녹스첨단소재는 글로벌 톱티어 반도체 제조사향 저전력 D램(LPDDR) 특화 20㎛ DAF 제품 승인 및 수주를 완료하고 본격 양산에 돌입했다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이녹스는 자회사 알톤의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약 20억원 규모의 알톤 주식을 장내 매수한다고 1일 밝혔다.이녹스는 오는 7월 1일부터 주식 매수에 나설 예정이다. 회사는 알톤이 지난 1월 체결한 대규모 공급계약에 힘입어 올해 견조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 주가에는 이러한 기업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이번 매입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알톤은 지난 1월 나우IB캐피탈과 함께 신사업 진출 및 M&A 추진을 위한 '3자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이녹스첨단소재의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 이녹스리튬이 해외 시장을 겨냥한 첫 매출을 올리며 본격적인 공급망 진입에 나섰다. 이녹스리튬은 LX인터내셔널과 600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물량의 출하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이녹스리튬 설립 이후 첫 매출로 첫 출하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이차전지 밸류체인 편입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최근 LX인터내셔널이 배터리 및 핵심 광물 공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