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H글로벌은 2000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패션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패션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마인드브릿지, 쥬시쥬디, 베이직하우스, 미카이브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익성 제고 및 가속화 된 비대면 시대의 흐름에 맞춰 대표 브랜드 베이직하우스를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전향하였으며, 신규 브랜드 미카이브를 온라인 브랜드로 론칭하였다.
패션 전문기업 TBH글로벌은 신규 브랜드 '타임아웃(Time Out)'의 제품 카테고리를 ▲의류 ▲액세서리 ▲뷰티 ▲라이프스타일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타임아웃은 THB글로벌이 글로벌 도시 미디어 '타임아웃'의 라이선스를 확보해 전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오는 11월 의류·액세서리·뷰티 3개 카테고리의 1차 라인업을 시작으로 제품군 간 연계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 브랜드의 중심인 의류 제품군은 '어패럴 컬
한때 중국 소비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 업종으로 꼽혔던 국내 패션과 화장품 업계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 2000년대 중반 무리한 오프라인 직진출과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태로 중국에서 쓴맛을 봤던 패션업계는 현지 기업과 손잡고 다시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반면 중국 특수를 누렸던 화장품 업계는 현지 브랜드의 거센 추격에 밀려 북미·유럽으로 성장축을 옮기고 있다. 준지·헤지스부터 무신사까지…
TBH글로벌이 신규 라이선스 브랜드 '타임아웃'의 제품 라인업을 영국 런던에서 처음 공개했습니다.의류와 액세서리뿐 아니라 뷰티·바디케어·홈리빙까지 제품군을 확장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선보일 계획입니다.TBH글로벌은 타임아웃을 베이직하우스와 마인드브릿지에 이은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입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60% 하락한 6258.7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재개방 불확실성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365.07로 강세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6415.6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낙폭을 키워 6158.73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해 62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 6200선 아래
TBH글로벌이 온라인 채널과 주요 브랜드의 성장, 재고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TBH글로벌은 상반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최대 성수기인 4분기까지 연간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갈 계획이다. TBH글로벌은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3.9% 증가한 100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억7800만원으로 약 17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억1800만원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85%에 달하는 규모로, 최대 성수기인 4분기가 남아 있는 만큼 연간 이익 개선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