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홀딩스는 2005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지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대상정보기술(주), 대상건설(주), 대상(주) 등과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종속사를 통한 식품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자회사의 자금 및 업무를 지원하거나 자금을 조달 사업 및 자회사의 경영자문 등의 컨설팅 사업에 주력하고 또한 자회사의 사업 영역에 관련된 연구 및 기술개발과 경영정보의 제공, 경영상담업 등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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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 대상, 대상정보기술, 동서건설, 초록마을 등을 자회사로 보유한 대상그룹의 지주회사
[파이낸셜뉴스] 최기영 경북 봉화군수가 349억2176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새로 재산공개 대상이 된 기초자치단체장 가운데 신고액이 가장 많았다. 광역단체장 중에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2459만원으로 최고액을 신고했다. 지방선거를 통해 새로 재산공개 대상이 된 단체장과 교육감, 광역의원 563명의 평균 재산은 13억5420만원이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563명 등 총 1259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신규 선출직 공개 대상은 광역단체장 13명, 기초단체장 98명, 교육감 9명, 광역의원 443명이다. 기초의원은 각 시·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별도로 공개한다. 직위별 평균 재산은 교육감이 21억152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광역단체장은 평균 19억9339만원, 기초단체장은 16억9738만
대상그룹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한 ‘괴산 찰떡합격런’ 팝업에 총 1만2000여명이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상그룹의 지역상생 프로그램인 ‘지식존중 프로젝트’의 네 번째 행사다. 지식존중 프로젝트는 소멸 위기 지역의 식재료와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활용해 새로운 관광·소비 가치를 발굴하는 사업으로, 2023년 전북
[파이낸셜뉴스] 대상그룹은 '지식존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5~1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괴산 찰떡합격런' 팝업이 총 1만2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지식존중 프로젝트는 소멸 위기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가고 싶은 지역으로 리포지셔닝하는 대상그룹의 지역상생 프로젝트다. 지난 2023년 전북 무주를 시작으로 2024년 강원도 양구, 2025년 경북 영양군에 이어 올해는 충북 괴산군과 함께했다.
올해는 괴산군을 '합격과 성취의 고장'으로 리브랜딩하기 위해 '괴산 찰떡합격런'이라는 콘셉트로 진행했다.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던 선비들의 여정을 따라 연풍새재와 수옥폭포 등 괴산의 주요 합격 명소를 재현하고, 대표 식재료인 대학찰옥수수를 활용한 음식을 선
[앵커]지역의 좋은 먹거리도 알려지지 않으면 소비자를 만나기 어렵죠.대상그룹은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4년째 상생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올해는 충북 괴산을 선택했습니다.박주연 기자입니다.[기자]커다란 회화나무에 소원을 빌고, 외나무다리와 클라이밍을 통과하면 시원한 폭포가 나타납니다.조선시대 선비들이 과거시험을 보러 가던 길을 따라 괴산의 명소를 체험하도록 꾸민 공간입니다.선비와 학문의 고장으로 알려진 괴산을 '합격과 성취의 고장'이라는 새로운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인터뷰 /
대상그룹이 충청북도 괴산의 명소와 특산물을 알리는 지역상생 팝업을 선보였다.대상그룹은 오는 1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괴산 찰떡합격런' 팝업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멸위기 지역의 식재료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대상그룹의 '지식존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상그룹은 지난 2023년 전북 무주를 시작으로 강원 양구와 경북 영양에 이어 올해 괴산까지 매년 지역의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조명하고 있다.올해는 선비와 학문의 고장으로 알려진 괴산을 '합격과 성취의 고장'으로 재해석했다. 조선시대 선비들이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던 여정을 따라 괴산의 명소와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팝업을 구성했다.현장에서는 괴산의 대표 특산물인 대학찰옥수수를 활용한 '옥수수필링약과'와 '기운찰옥수수식혜', 괴산 찹쌀과 버섯, 나물로 만든 '괴산합격주먹밥' 등을 맛볼 수 있다. 괴산의 다양한 특산물을 직접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는 '괴산 5일장'도 마련됐다.어호경 대상홀딩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