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테크는 2000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장비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Eugenus Inc.가 있다. 주요 매출은 반도체 장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창사이래 전공정 CVD장비의 국산화 및 연구개발을 추진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자체적인 연구개발 활동 및 반도체 소자 업체와의 공동개발 활동으로 반도체 전공정 장비의 국산화에 이바지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반도체 투자 열풍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으로 확대되며 1년새 개인투자자들이 2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밸류체인으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반도체 소부장 주요 기업 10곳의 소액주주 수는 6월 말 기준 146만3766명으로, 1년 전(70만1683명)보다 2배 수준으로 늘었다. 10개 종목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제외한 코스피·코스닥 반도체 섹터 상위 종목 중 소액주주 현황을 공시한 곳으로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DB하이텍, 심텍, 피에스케이, HPSP, 유진테크, 티씨케이 등이다. 인공지능(AI)이 촉발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신규 투자자 유입이 활발했던 것으로 풀이된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56% 상승한 6813.3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1209억, 6814억 순매수, 개인은 2조735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코스피가 4일 장 초반 상승 출발 후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하락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34분 기준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는 전장 대비 0.83% 내린 6205.32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579억원, 1543억원을 사들이고 있는 반면 기관은 4306억원을 팔아치우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업종별로는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통신은 4.3% 상승했으며 건설(3.76%), 전기·가스(2.5%), 비금속(2.2%), 종이·목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