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반도체 : 웨이퍼 처리 공정 중 박막 형성 재료를 화학 반응을 통해 반도체 기판(wafer) 위에 박막을 형성하는 장비를 제공 중인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D램 : 웨이퍼 처리 공정 중 박막 형성 재료를 화학 반응을 통해 반도체 기판(wafer) 위에 박막을 형성하는 장비를 제공 중인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3D낸드 : 반도체 전공정 장비업체로 전공정의 웨이퍼 처리 공정 중 박막 형성 재료를 화학 반응에 의해 반도체 기판(wafer) 위에 박막을 형성하는 장비를 제공
반도체생산 : 웨이퍼 처리 공정 중 박막 형성 재료를 화학 반응을 통해 반도체 기판(wafer) 위에 박막을 형성하는 장비를 제공 중인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반도체장비 : 반도체 전공정장비업체. 반도체 전공정단계에서 "박막(Thin Film)형성" 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개발 중
반도체전공정 : 웨이퍼 처리 공정 중 박막 형성 재료를 화학 반응을 통해 반도체 기판(wafer) 위에 박막을 형성하는 장비를 제공 중인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유진테크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1,068억
56위
22,916,042
32.39%
하드웨어/IT장비
반도체/반도체장비
51,500
30,300
유진테크 기업 개요
유진테크는 2000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장비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Eugenus Inc.가 있다. 주요 매출은 반도체 장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창사이래 전공정 CVD장비의 국산화 및 연구개발을 추진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자체적인 연구개발 활동 및 반도체 소자 업체와의 공동개발 활동으로 반도체 전공정 장비의 국산화에 이바지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발 수요 확대에 힘입어 반도체 업종 투자 매력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업계 전반에 번지면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관련주까지 온기가 확산되고 있다. 빅테크 AI 경쟁에 반도체 '맑음'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776.31로 거래를 마쳤다. 이달 초와 비교해 3% 뛰었고, 최근 3개월로 범위를 넓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3일 한국증시에서 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주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 등이 장중 강세를 기록 중이다. 미국 마이크론의 실적 가이던스(예상치) 상향 소식 속에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5분 현재 HBM 관련주 중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51% 상승한 27만5750원에 거래 중이다. 또 한미반도체(+2.79%), 이오테크닉스(+2.39%), 에스티아이(+3.39%), 오로스테크놀로지(+7.79%), 피에스케이홀딩스(+1.79%) 등이 상승 또는 급등
미국 메모리반도체 회사 마이크론이 D램 가격 개선을 이유로 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높여 발표했다. 6~8월 매출액은 기존 104억~110억 달러에서 111억~113억 달러로, 주당순이익(EPS)은 2.35~2.65달러에서 2.78~2.92달러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D램 수요가 늘며 가격이 높아진 여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미칠 전망이다. 13일 한국투자증권은 '마이크론의 예고편, 3분기 흥행 예감' 보고서에서 "실제 3분기 서버를 중심으로
이재모 독립리서치 ARIS 대표는 "삼성전자가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의 클린룸 공사를 오는 10월 정도 마무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대표는 12일 한국경제TV에서 "삼성전자가 1년 이상 지연시켰었던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관련 장비 발주를 한다는 소식에 증시 기대감이 생기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통상적으로 클린룸 공사가 마무리되면 다음 장비인 공정 자동화나 노광 증착 장비 기타 검사 장비, 이후 가스 정화와 같은 보통 설비 등 주변 장치를 잇따라 도입한다"며 "지금 해당 장비 발주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총 52조 원 정도가 투입되는 공장"이라며 "규모가 상당하기 때문에 장비에 대한 발주 기대감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테슬라 등) 고객사를 확보를 했기 때문에 공장을 지어도 되겠다는 의미로 본다"며 "삼성전자와 협력했던 업체들 대부분 수혜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 대표는 "한양이엔지와 신성이엔지는 장비 수주를 이미 받아 장비가 들어가고 있는 상태"라며 "공정 자동화 장비는 에스에프에이, 로체시스템즈가 가장 유력하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또 "증착 장비 경우에
평온하고 인적이 드문 전형적 농촌 마을 경기도 용인특례시 원삼면 독성·죽능리 일대가 매일 아침 수천명의 인파로 북적인다. 수십대의 대형 크레인들도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아주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오는 2027년 첫 번째 팹(Fab) 가동을 목표로 초대형 건설공사를 진행 중인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때문이다.이처럼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자하는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와 이동·남사읍에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를 구심점으로, 지금 용인시에는 세계를 뒤흔들 ‘거대 반도체클러스터 밸리’가 조성 중이다. 그야말로 반도체 기업 중심의 세계 첨단기업도시로 급부상할 채비를 갖추고 있는 모양새다.세계 5대 반도체 장비업체 중 ASML과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 등 3개 업체가 이미 용인에 들어왔거나 용인 입주를 확정했다.램리서치의 한국법인인 램리서치코리아는 기흥구 지곡일반산단 내에 지난 2022년 미국 외 지역 최대 규모 연구개발(R&D)센터인 코리아테크놀로지센터를 개설한 데 이어 지난해 10월엔 본사와 트레이닝센터가 포함된 용인캠퍼스를 이곳에 개관해 가동하고 있다.도쿄일렉트론 한국법인인 도쿄일렉트론코리아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인근 원삼일반산단 내 2만7032㎡ 산업시설용지에 연면적 6만1788㎡ 규모 R&D센터인 ‘TEL Technology Center Korea-Y’를 지난 18일 착공했다.세계적 EUV 노광장비 업체인 ASML은 구체적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협력화단지 내에 사무소를 설치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용인시와 입주 협약까지 마친 상태다.세계 5대 반도체장비업체는 ASML(네덜란드), 어플라이드머터리얼즈·램리서치·KLA(미국), 도쿄일렉트론(미국) 등이다.국내 굴지의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도 대거 용인으로 몰려오고 있다.에어프로덕츠코리아,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유진테크, 테스, 로체시스템즈,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이미 터를 잡고 있었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초대형 산단을 조성하자 소부장 기업들도 서로 앞다퉈가며 들어오고 있거나 시설을 확장하는 데다가 신설하는 기업도 늘어나는 추세다.시에 따르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협력화단지에는 분양 대상 39개 필지 중 35개 필지에 이미 원익IPS, 솔브레인, 주성엔지니어링, SK스페셜티 등 굴지의 소부장 기업 32곳이 입주를 확정했다.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가 진행되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도 60곳 이상의 소부장 기업이 들어올 예정이다.무엇보다 반도체 제조 관련 기업들만 들어오는 게 아니라 대규모 연구개발(R&D) 투자도 함께 진행된다는 점이다.이는 단순 제조 도시가 아니라 첨단 연구개발 인력이 대거 유입돼 제조·연구개발 기능을 함께 갖춘 뛰어난 경쟁력의 첨단기업도시로 발전하고 있어서다.대표적으로 삼성전자는 기흥캠퍼스(미래연구단지) 일대에 20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기술 초격차 유지에 필수 시설인 연구용 팹(Fab) 3기를 조성 중이다. 이곳엔 2030년까지 14만평 규모 차세대 반도체 연구동(3개동)도 조성된다.SK하이닉스가 조성하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엔 첫 번째 팹(Fab)과 함께 소부장 기업들의 경쟁력 확보에 필요한 테스트베드(양산연계형 미니팹)도 조성된다.용인시가 경기도, SK하이닉스 등과 공동으로 건설하는 이 테스트베드는 트리니티팹으로 불리는 데 반도체 양산 팹과 동일한 환경에서 12인치 웨이퍼 기반의 최신 공정·계측 장비 약 40대를 갖추고 소부장 기업들이 개발한 제품의 양산 신뢰성을 반도체 칩 제조기업과 함께 검증하게 된다.“시간이 곧 보조금… 인허가 등 지원에 역량 총동원”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상일(사진) 용인특례시장은 3일 국민일보와 인터뷰에서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산업엔 ‘시간이 곧 보조금’이란 마음가짐으로 중앙정부와 협력해 인허가 등 행정지원에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반드시 성공시키기 위해 필요한 행정지원을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겠다는 포석으로 읽힌다.그는 “세계 주요 선진국은 반도체 패권을 잡기 위해 속도전을 벌이고 있다”며 “특히 도로·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며, 대한민국의 반도체·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용인시는 통상 국가산단 계획이 발표된 뒤 정부의 산단계획 승인까지 4년 반 정도 걸리는 것을 지난해 12월 26일 약 1년 9개월 만에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삼성전자 360조원 투자)에 대한 정부 승인을 받은 바 있다.이 시장은 “최근 용인에 여러 기업이 들어오고 있으나 이는 ‘첨단기업도시 용인’을 알리는 서막일뿐”이라며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자하는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에는 계획된 4기 생산라인(Fab) 중 1기 팹의 절반을 짓는 공사가 시작됐을 뿐으로, 앞으로 투자가 마무리되고, 삼성전자의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에 들어설 6기 팹까지 완성되면 용인엔 셀 수 없이 많은 첨단 우량기업이 입주해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앞서 이 시장은 국가산단을 신속히 조성하려면 보상을 원활하게 진행해서 국가산단 구역 내 주민들과 기업들을 신속히 이주시켜야 한다며 정부를 설득해 2023년 11월 29일 36만㎡ 규모 이주자택지를 확보한 데 이어 지난해 12월 26일엔 50만㎡ 규모 이주기업 전용산단까지 확보했다.용인=강희청 기자 kanghc@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