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강은 1954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철스크랩을 원재료로 하여 빌릿을 생산하는 제강사업과 반제품인 빌릿을 원재료로 하여 철근을 생산하는 압연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와이케이스틸(주), 대한네트웍스(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철근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지속가능한 경영환경 구축과 국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동종사 와이케이스틸의 지분 인수를 통해 철근 시장 지배력이 확대되었으며 원가경쟁력 강화 등 양사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BNK투자증권은 5일 대한제강에 대해 하반기 비수기 효과와 함께 자사주 소각 규모 기대치가 낮아지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만7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대한제강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3877억원,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이는 미국향 수출 호조로 수출 비중이 18% 까지 올랐고, 내수 철근 평균판매가격(ASP)이 예상보다 크게 높아졌기 때문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91% 상승한 6595.45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 및 반도체주 반등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657.79로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5629.7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전 한때 6548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6289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재차 키웠고, 장 후반 6630.77에서 장중 고점을 기록한 후 결국 6595.45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외국인과
국내 철강업계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업체별로 엇갈렸다. 고부가 제품과 수출 비중이 높은 업체들은 비교적 선방했지만, 원료비와 환율 부담, 내수 부진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된 업체들도 적지 않았다.1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8조9350억 원, 영업이익 213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8조9680억 원보다 0.4% 줄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3460억 원 대비 38.4% 감소했다. 판매량은 늘었지만..
최근 7000선을 넘은 코스피 상승세는 기업들의 잇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지금까지 실적을 공개한 상장사 10곳 중 6개꼴로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성적을 거뒀다. 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코스피 지수는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2% 내린 7353.94로 개장한 뒤 오전 9시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