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 완제의약품의 국내 판매 및 해외 수출, 타 제약회사에 대한 수탁생산(CMO)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한국유니온제약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215억
1571위
7,912,828
1.81%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2,725
2,725
한국유니온제약 기업 개요
한국유니온제약은 1985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전문의약품의 제조와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한국유니온생명과학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전문의약품 업체로서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세분화된 GMP 시설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수단으로 개량신약, 신규제형 개발 및 새로운 조성복합제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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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이 인수한 한국유니온제약의 회생계획안에 따른 감자(주식병합)와 유상증자 신주 상장 예정일이 당초 계획보다 일주일 뒤로 미뤄졌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유니온제약의 감자 결정의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22일에서 29일로 변경됐다. 회사 측은 "예탁결제원과의 실무로 인한 지연"을 이유로 밝혔다.한국유니온제약은 앞서 서울회생법원의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3대 1 무상감자를 단행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롯데손해보험(000400), 신한금융·한국투자금융, 동사 인수 검토 소식 등에 상한가언론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가 동사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대주주 JKL파트너스가 매각 가격 눈높이를 낮추면서 동사 매각 작업에 다시 속도가 붙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신한금융은 내부적으로 동사 인수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손해보험 부문이 약한 만큼 가격 조건이 맞을 경우 인수전에 참여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고 알려졌다. 한국투자금융지주도 동사 인수를 들여다보고 있으며, 최근 인수의
부광약품이 한국유니온제약에 의약품 생산을 위탁해 ‘복합파자임정’을 지난 26일 출하했다고 밝혔습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파자임정은 부광약품의 생산역량 부족으로 외주에 맡겼던 의약품”이라며 “해당 의약품은 앞으로 한국유니온제약에서 전량 생산하게 되며, 올해 다른 의약품도 추가 생산을 맡길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후 정상화 계획은 문제없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법원의 엄격한 관리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부광약품이 한국유니온제약과 협업을 통해 위탁생산 의약품 '복합파자임정'을 지난 26일 처음으로 출하했다고 29일 밝혔다. 일반의약품인 파자임정은 소화불량, 식욕감퇴로 인한 위부팽만감에 효과가 있다. 이밖에도 부광약품은 갑상선·내분비용제 일반의약품인 '하드칼츄어블정'과 '하드칼츄어블이지정'도 한국유니온제약에서 생산해 오는 8월부터 출하할 예정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파자임정은 부광약품의 생산역량 부족으로 외주에 맡겼던 의약품"이라며 "해당 의약품은 앞으로 한국유니온제약에서 전량 생산하게 되며, 올해 다른 의약품도 추가 생산을 맡길 계획"이라 말했다....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과 협업한 위탁생산 의약품을 처음으로 출하했다고 29일 밝혔다.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에 의약품 생산을 위탁해 ‘복합파자임정(성분 판크레아틴)’을 지난 26일 출하했다. 일반의약품인 파자임정은 위장관용약으로, 소화불량, 식욕감퇴로 인한 위부팽만감에 효과가 있다.갑상선·내분비용제 일반의약품인 ‘하드칼츄어블정(성분 탄산칼슘)’, ‘하드칼츄어블이지정’도 한국유니온제약에서 생산해 오는 8월부터 출하할 예정이다.부광약품 관계자는 “한국유니온제약은 부광약품의 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의약품 위탁생산(CMO) 사업으로 실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 유니온제약은 여러 제약사와 의약품 위탁생산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의 회생 종결 절차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유니온제약은 임원 선임 및 해임과 관련한 임시주주총회를 지난 23일에 진행하기로 했다. 그러나 한국유니온제약의 출자전환 주주 전자등록이 지연됨에 따라 임시주주총회가 다음달 21일로 연기됐다.부광약품 관계자는 “현재 회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