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반도체는 2000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모바일 응용기기에 적용되는 메모리 반도체를 개발,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NAND MCP 제품 판매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직접 소싱하여 개발한 Nand MCP, Nor MCP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범용 시장 뿐만 아니라 고정 거래선을 목표시장으로 하는 주문형 반도체(ASIC) 성격의 제품시장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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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5% 상승한 7981.41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및 반도체주 강세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873.91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부터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한때 7991.0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점차 상승폭을 줄였고, 정오에 7842.7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줄이고 늘리기를 반복하다 장 막판 상승폭을 확대했고, 결국 7981.41에서 거래를 마감했다.미국 인플
[파이낸셜뉴스] 제주반도체가 올해 첫 분기 성적표부터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공개했다.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반도체 시장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진입하는 등 긍정적인 환경 영향으로 제주반도체는 올해 연간으로도 큰 폭의 실적 상승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제주반도체가 올해 1·4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이 전년과 비교해 273% 증가한 1805억원이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무려 1713% 늘어난 67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이익률은 37%에 달했다.
제주반도체 관계자는 "올해 들어서도 5세대 이동통신(5G) 사물인터넷(IoT)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멀티칩패키지(MCP)', D램 등 메모리반도체 판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모바일과 자